
군포시 오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취약계층 35가구에 김장김치를 나눠 따뜻한 정을 나누고 어려움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과 소외된 이웃을 겨냥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군포기업인협의회와 군포여성경영인협의회가 (재)군포사랑장학회에 장학금을 출연했다. 이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과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시는 비즈니스 밋업, 청년축제, 가족 원정대, 시니어 문화활동, 재즈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가을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군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협의체는 2016년 구성 이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포시민 1,500여 명이 반월호수 걷기대잔치에 참여해 가을 정취를 즐겼다. 행사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고, 군포시는 안전관리를 철저히 했다. 하은호 시장과 고종근 바르게살기운동 군포시협의회장은 시민과의 소통과 지역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가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실시간 민원대기 현황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시청 내 민원 번호표 발급기와 홈페이지를 연동하여 민원 대기 현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시민들은 스마트폰이나 PC로 언제 어디서나 현재 민원실 대기인원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민원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창구 혼잡을 줄일 수 있다.

군포시가 지난 25~26일 양일간 도시재생축제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군포역세권 상권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축제에서는 음식문화축제, 도랫길 축제, 사일런트 워킹투어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군포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군포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군포, 시민 잇-다'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시민이 주도하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군포시장과 직접 소통하며, 시민들의 군포 생활 경험과 2025년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나눈다.

군포시 새마을회는 지난 10월 28일 군포시장실에서 (재) 군포사랑장학회에 장학금으로 5백만 원을 전달했다. 서태연 군포시 새마을회 회장은 "우리 지역에 군포사랑장학회가 있어 학생들이 소중한 꿈을 펼치고 있다"며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 장학금을 기탁한다"고 말했다. 김성철 (재)군포사랑장학회 이사장은 "군포시의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급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들이 없도록 군포사랑장학회에서는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기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정성이 깃든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신 소중한 정성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 성금은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에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군포사랑장학회는 재단설립부터 지금까지 관내 학생 3,338명에게 50억여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군포시 산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10월 28일 산본1동 행정복지센터 앞 마당에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산본1동 새마을 가족 20여 명이 참석해 직접 고추장을 담갔다. 담근 고추장은 관내 저소득층 8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산본1동 새마을회는 매년 고추장 담그기, 후원물품 전달,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산본1동 새마을회 관계자는 "우리 회원들과 함께 직접 담근 고추장으로 어려운 이웃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 이웃돕기 봉사를 더 많이 해나가려 한다"고 말했다. 문형태 산본1동장은 "매년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 돕기에 앞장서는 산본1동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산본1동에서도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토지이동 필지 180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 자로 결정·공시했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상반기 중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사유가 발생한 토지를 대상으로 조사·산정되었다. 감정평가사의 검증, 토지소유자의 의견청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되었다. 해당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군포시 홈페이지(www.gunpo.go.kr)와 경기넷(www.gg.go.kr)을 통해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설명은 전화(390-0156)로 문의하면 된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11월 29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토지는 재검증을 거쳐 12월 23일까지 결과가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군포시는 시민들의 공익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10월 2일과 24일, '2024년 공익활동 활성화 시민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과 '반려견 인식개선 교육'이 진행됐다. 한편, 군포시 송정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0월 23일 지역주민 12명을 대상으로 '건강지도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들은 9월과 10월에 걸쳐 건강지도자로서 활동에 필요한 교육을 받았다. 또한 군포시는 올해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토지이동필지(180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 자로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분야 국세 및 지방세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마지막으로, 군포시 산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10월 28일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고추장은 관내 저소득층 8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