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는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유흥주점 96개소를 대상으로 재산세 중과세 대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 운영을 위해 실시되며, 조사반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객실 수, 유흥접객원 유무, 무도장 설치 여부 등을 확인한다. 중과세 대상은 면적 100㎡ 초과, 유흥접객원 고용, 객실 면적 또는 객실 수 기준 충족 유흥주점 및 무도장 설치 카바레, 나이트클럽 등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중과 대상 유흥주점에는 과세표준액의 4% 중과세율이 적용된 재산세가 부과될 예정이다.

군포시노인복지관은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아 복지관 강사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강사들을 대표해 김영희 강사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또한, 시는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한 정책과 프로그램 확대를 약속했다.

군포시는 6월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 미신고에 대한 과태료 부과를 시행한다.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은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 시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금강주택, 군포시 주거취약계층 4가구에 2,700만원 상당의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 완료. '2025 펜토와 함께하는 주거환경개선 100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배, 장판 교체, 주방 및 욕실 개보수 등 실시. 군포시, 민관 협력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

군포시, 제이눈안경원으로부터 저소득층 대상 안경 100개 후원받아. 지원 대상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경 교환권'을 발급받아 제이눈안경원에서 시력 측정 후 맞춤 안경을 제공받을 예정.

군포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경기도상인연합회 군포시지부는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나눔 활동을 증진하며,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상인들은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아동 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함양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군포시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눈높이 맞춘 금융교육 실시…호응 얻어

군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어르신 20명과 함께 ‘힐링~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나들이 행사 진행. 바깥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협의체 위원들이 1대1 매칭으로 공원 산책, 말벗 등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삶의 활력소를 선사.

군포시는 5월 14일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산본 로데오거리에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 영업주 대상 식중독 예방 수칙, 안전한 식품 취급 요령 등을 홍보하고, 개인 위생관리 및 식재료 보관 방법 등을 안내했다.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권보호지원센터와 함께 ‘존·경(존중하는 마음, 존경하는 자세)’ 슬로건 아래 교육활동 보호 집중구간 지역연계활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본고, 용호초·중학교 등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상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군포경찰서, 학교, 학부모회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교권 보호 메시지 전달, 홍보물품 배부, 정신건강 서비스 정보 제공 등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 간 심리정서적 지원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알렸다.

군포시보건소는 7월 31일까지 질병관리청, 아주대와 함께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합니다. 19세 이상 성인 909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식생활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을 조사하며, 결과는 내년 2월 공개될 예정입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맞춤형 건강정책 수립에 활용될 귀중한 자료를 확보하고자 합니다.

군포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5월 14일부터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를 운영한다. 산본1동을 시작으로 11개 동을 순회하며 고시원, 쪽방 등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 지역 주민들에게 이주 상담, 전세임대 주택 물색, 정착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