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 금정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6월 19일부터 10월까지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정보 격차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군포시는 6월 24일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운영 및 윤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최근 개정 법령, 공동주택관리법 개요,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층간소음 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하반기에는 공동주택 경비업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방범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권 4개 지자체(군포, 광명, 안양, 의왕)와 서울권 4개 지자체(금천, 구로, 영등포, 양천)가 참여하는 ‘안양천 명소화·고도화사업 행정협의회’ 2025년 상반기 정기총회가 6월 23일 금천구청에서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사업 성과 공유, 향후 추진 방향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신임 회장으로 금천구청장, 부회장으로 군포시장을 선출했다. 이후 금나래중앙공원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진행하며 안양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8개 지자체 간 협력 의지를 다졌다.

군포시는 부동산 거래 위축으로 인한 도세 수입 감소에 따라 5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도세 특별징수대책'을 추진한다. 경기도 기획조사와 시 자체 기획세무조사를 병행하여 도세 취약 분야 점검 및 탈루·은닉 세원 발굴에 나서며, 공정한 세정 운영과 성실 납세자 보호를 위한 투명한 세정 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

군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소속 어르신 6명이 제14회 경기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생명 구조 능력을 뽐내고 군포소방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침착한 대응은 지역사회 안전의식 향상에 기여했으며, 노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전환과 자립 역량 향상의 계기가 되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6월 24일 군포시 민원콜센터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상담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민원 응대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하 시장은 콜센터 현안을 공유하고, 상담 서비스 개선 의견 및 직원들의 고충을 청취했다. 군포시 민원콜센터는 2019년 11월 개소 이후 시정 전반에 관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난해 8만 2천여 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6월 17일 한마음혈액원 군포 본원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혈액 수급 및 관리 체계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장에서 혈액관리 시스템, 물류체계, 수혈용 혈액 보관시설 등을 둘러보고, 장비 유지관리 및 헌혈률 저하 등의 어려움을 공유하며 공감을 표했다. 하 시장은 혈액원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군포시 차원의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약속했다.

군포시는 안전보안관 대표단 위촉 및 6월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산본역 로데오거리에서 추진했다. 시민들에게 안전신문고, 재난예방 행동요령 등을 홍보하고, 여름철 재난 안전 위험 요소 집중신고제 운용 및 풍수해보험 가입 지원을 안내했다. 하은호 시장은 안전보안관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고, 한항교 안전보안관 대표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청플)이 '2025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천만원을 확보했다. 청년 건강 증진을 위한 '청년 건강 314 청플 번영회' 프로그램을 통해 3.14km 시티런, 3,140보 동네 산책, 314p 북 클럽 등의 소모임을 운영할 예정이다. '쉬었음' 청년들의 회복탄력성 증대와 일상 복귀를 지원하며, 청년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시, 산본신도시 9-2구역 재건축 예비사업시행자로 LH 지정. 산본동 1119번지 일대 1,862세대 규모 단지, 약 2,900세대 대단지로 재건축 예정.

군포시는 중대산업재해 예방 및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6월 16일 약 100명의 위험성평가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험성평가의 개념과 절차, 위험요인 발굴, 위험성 감소대책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교육을 통해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포시 산본2동, '스마트폰 활용 디지털마을활동가 양성 사업' 참여자 모집 마감 후 본격적인 교육 시작.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교육생들은 6월 18일부터 7월 1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디지털 활용 교육을 받고, 이후 경로당 등에서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디지털 멘토’로 활동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