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는 지역 초등학생 고학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꿈멘토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웹툰 작가 닥터베르가 강연자로 나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꿈을 향한 용기와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학생들은 강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군포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도 군포시 유망 중소기업 3개사가 ‘2025 동남아 시장개척단’에 참여, 태국과 싱가포르에서 총 1,760천 달러(약 23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7월 7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이번 시장개척단은 현지 바이어와 총 35건의 수출상담을 진행, 4,630천 달러 규모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으며, 27건의 계약과 3건의 MOU 체결로 이어졌다. 군포시는 후속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기업들의 안정적인 수출 기반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포시는 7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시민강좌 제3회를 개최했다. '정비사업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주제로 법무법인 을지 박종국 변호사가 조합·신탁방식 차이점과 법적 절차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강의했다. 시민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갈등 해소 방안, 시행자 선정 기준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이어졌다. 군포시는 향후에도 시민들의 정비사업 이해도 향상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며, 다음 강좌는 9월 16일, 10월 23일, 11월 20일에 예정되어 있다.

군포2동 주민자치회는 7월 26일 당정근린공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코로나19 이후 수년 만에 열리는 대면 행사로, 열린음악회, 문화공연,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8월 16일 토요일, 김범준 교수를 초청하여 여름방학 특별 과학 강연 「물리학으로 보는 세상」을 개최한다. '광막한 우주, 티끌같이 작은 인간 존재의 소중함'을 주제로 우주와 인간 존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초등 3학년 이상 군포시민 7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군포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환경공무직 근로자들에게 넥쿨러를 지급하며 온열질환 예방에 힘쓰고 있다. 공무직노조는 시의 배려에 감사를 표하며 온열질환 예방 지침 준수를 강조했고, 하은호 시장은 현장 근무자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대응 방안 강화를 약속했다.

군포시는 18일 관내 민방위대장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민방위 대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제도 이해, 재난 대응 방법, 심폐소생술 등 실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군포시 오금동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또 걷고 싶은 흥진고 사잇길 환경개선사업’을 완료, 비가림막 설치와 야외운동기구 설치를 통해 쾌적한 휴식 공간 및 다목적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군포시, 7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작.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매출 회복 도모.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 적용(7/21~7/25).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 가능, 대형마트·백화점 등 제외.

하은호 군포시장은 16일 LH 이한준 사장과 면담을 갖고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기반 시설 확충 및 3기 신도시 교통 개선 대책 등 시 주요 현안에 대한 신속한 해결을 요청했다. LH는 현안 검토 후 적극 반영 의사를 밝혔다.

군포시 산본도서관은 8월 6일부터 8월 8일까지 3일간 관내 초등학교 3, 4학년을 대상으로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 도서관 견학, 그림책 제작, 여름 관련 체험형 독서프로그램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7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군포산업진흥원, 웨어러블 로봇 산업 활성화 위한 워크숍 개최... 산업 생태계 구축 및 표준화 기반 조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