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군포시는 9월 4일 공인중개사 180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 전문성 강화 및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2025년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부동산 중개 관련 법령, 거래사고 예방, 세제 실무 등 실무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미이수자에게는 과태료 부과 및 추가 교육 이수를 독려할 예정이다.

군포시, 2026년 생활임금 11,600원으로 결정... 내년 최저임금보다 1,280원 높아, 노동자 생활 안정 기대

군포시는 큰 글씨 지방세 고지서 도입으로 민원 감소와 징수율 향상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납세자 이름, 납부 금액, 납부 기한 등 핵심 정보의 글자 크기를 최대 40% 확대하고, 세목별 색상과 일러스트를 달리하여 가독성을 높였다. 자체 디자인으로 추가 예산 없이 사업을 추진했으며, 재산세 고지 기간 중 단순 민원 전화 12% 감소, 자동차세 납기 내 징수율 2.2%p 상승 등의 효과를 거뒀다. 타 지자체에도 우수 사례로 전파되고 있으며, 향후 독촉장과 수시분 고지서, 세외수입 분야까지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군포시 산본도서관은 10월부터 11월까지 55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시니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글쓰기, 그림책, 디지털 역량 강화 등 3개 강좌로 구성되며, 낭독과 필사를 통한 글쓰기, 그림책 힐링,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 생성형 AI 활용 등 다양한 교육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군포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군포시 중앙도서관, 초등 5~6학년 대상 '교과목 속 그림책 진로 캠프 원정대' 운영. 9월 2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8회차 무료 진행. 교과 연계 그림책으로 진로 탐색 기회 제공. 9월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온라인 접수.

군포시는 9월 20일 청년공간 플라잉에서 ‘2025 내, 일 잇는 열린청년 토크한마당’을 개최하여 청년정책 현황 진단 및 지역 청년과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청년일자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행사는 전문가 발표, 현장 공감 토크, 토론, 특별 강연 등으로 구성되며, 군포시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군포산업진흥원과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은 관내 중소기업 전문인력 양성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군포시 중소기업 재직자들은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입학 시 수업료 20% 감면 혜택을 받게 되며, 양 기관은 공동연구 및 학술 교류 등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는 군포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시는 9월 9일까지 침수취약지역 10개소에 침수감지 알람장치를 설치하여 집중호우 시 신속한 대응 및 인명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침수 수위 5cm 이상 감지 시 경고음과 함께 재난부서 등 관계자에게 문자 통보, CCTV 확인 후 즉시 출동 및 조치 예정이다. 하은호 시장은 기후위기에 따른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재난취약시설 관리 및 예방사업 확대 의지를 밝혔다.

군포시 무한돌봄센터는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생활과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솔루션 사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거동이 불편하지만 혼자 생활하기를 희망하는 대상자에게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의료 지원, 돌봄 서비스 연계,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정서적·사회적 지원 강화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아파트관리소장, 재가노인센터장, 소방서, 보건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군포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군포1동 주민자치회는 9월 2일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0여 명의 시민 참여 속에 4개의 정책 의제를 2026년 추진 사업으로 확정했습니다. 주민과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토론을 통해 '향기톡톡 힐링데이', '역사 속으로 한걸음', '탄소제로, 숨쉬는 지구', '봄이 오나 봄, 청소하나 봄'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하은호 시장은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군포시는 2025년 공공부문 사례관리 활성화 및 지역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동 맞춤형 복지팀 업무 간담회를 개최하여 통합사례관리 활성화 및 협력 방안, 고독사 예방사업 추진,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계획 등을 논의했다.

군포시는 시민 참여형 영상 콘텐츠 발굴을 위해 9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5 군포시 숏폼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군포를 홍보하는 자유 주제의 세로형 숏폼 영상을 대상으로 하며, 군포에 관심 있는 국민과 등록 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으로 1인(팀)당 1작품 출품 가능하다. 심사 결과는 11월 21일 군포시청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12월 중 시상식이 진행된다. 최우수상 1팀(50만원), 우수상 3팀(각 30만원), 장려상 4팀(각 10만원)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며, 참가자 중 10팀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