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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청년의 미래를 응원하는 청년 행복도시 구리시'라는 비전 아래 참여·권리, 일자리, 복지·문화 3개 분야에 총 54개 사업, 119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청년의 사회참여 유도 및 시정 반영을 위한 정책 플랫폼 구축, 창업 지원 및 자립 기반 마련, 지역 정착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청년들이 희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구리시는 장애인 복지 증진과 인식 개선을 위해 2,000만원 규모의 '2025년 구리시 장애인복지기금 공모사업'을 추진, 10개 단체의 10개 사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에는 장애인 인식 개선 프로그램, 마음 치유 노래교실, 발달장애인 부모 힐링 프로그램 등 장애인 자립과 보호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되었다. 백경현 시장은 지속적인 사업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장애인과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구리시 동구동행정복지센터는 동구동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동구 우리동네 미술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기존 전시 공간을 개선하여 상설 전시 공간을 조성했으며, 캘리그래피를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 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한 '우리가게 온라인 채널 만들기' 교육 프로그램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20개 점포가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 마케팅 교육, 1:1 컨설팅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재단은 향후 심화 과정 운영 및 2기 교육생 모집을 계획하고 있다.

구리시는 5월 10일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구리 유채꽃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치매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현장 걷기와 비대면 '유채꽃 걷기 챌린지'로 진행되며, 다양한 이벤트와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구리문화재단 진화자 대표이사가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문화예술을 통한 세대 간 소통 촉진 및 지속 가능한 사회 조성에 힘쓸 것을 밝혔다.

구리시는 4월 26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자호수공원에서 ‘제3회 구리시 책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책은 우주’라는 슬로건 아래, 과학과 책을 접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풍성한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리시 수택3동, 주민자치센터 서예 강좌 수강생 작품 전시회 개최. 4월 한 달간 40여 점의 한글 및 한문 서예 작품 전시 예정. 수강생들의 노력과 지역 주민 문화예술 교류 장 마련 기대.

구리시는 3월부터 9월까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 상세 주소가 없는 주택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직권부여’를 실시한다. 위기가구를 우선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통해 출입구 위치, 호수 등 정보를 확인하고 상세주소를 부여할 예정이다.

구리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 이륜차 구매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상반기에 40대를 포함, 총 65대의 전기 이륜차 구매를 지원하며, 취약계층, 다자녀 가구, 소상공인, 배달용 이륜차에 우선 배정한다.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되며, 내연기관 이륜차 대체 구매 시 30만원 추가 지원 혜택이 있다. 신청 대상은 구리시민 또는 구리시 소재 사업장을 둔 기업 및 단체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순으로 지원된다.

구리시 동구동, 4월 10일부터 '통합민원 확대 운영' 실시. 폐기물, 팩스 민원 포함 모든 민원을 한 창구에서 처리 가능. 롯데마트 재개장으로 예상되는 민원 증가에 효율적 대응 및 주민 편의 증진 기대.

구리시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9일 갈매역아이파크아파트에서 '찾아가는 행복가득&드림냉장고' 특화사업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레토르트 식품, 생필품 등 약 150점을 기부받았다. 기부받은 물품은 갈매동행정복지센터 '드림냉장고'에 비치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