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시설 112개소, 3,47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장 만들기' 체험 꾸러미를 지원하며 전통 식문화 이해 증진 및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도왔다.

구리시보건소가 서일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31명을 대상으로 현장 실습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여 보건소 주요 사업 이해를 돕고 미래 보건의료 전문 인력 양성을 도모했다. 학생들은 방문간호, 치매 관리, 주민 주도형 건강 증진 사업 등에 참여하며 이론을 현장에 적용할 예정이다.

구리시 갈매평생학습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료식이 열렸다. 총 32개 프로그램에 305명의 수강생이 참여했으며, 센터는 시민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학습 기반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은 2월 9일부터 선착순 접수된다.

구리시가 2026년부터 달라지는 사회복지 제도에 대한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기초생활보장 분야의 중위소득 인상, 청년 소득 공제 확대, 다자녀 가구 자동차 기준 완화, 의료급여 부양비 폐지 등 주요 개정 사항이 공유되었다.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가 37년 만에 신청사로 이전하여 2월 2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신청사는 주차 공간 확대, 북카페, 수유실, 확대된 주민자치센터 강의실 등 주민 편의 시설을 대폭 강화했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이 '2026 달달한 달달구리 충전소' 사업의 일환으로 '나만의 크로플 만들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크로플을 만들고 토핑을 선택하며 자기 주도적인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움을 얻는 기회를 제공했다. 향후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구리시니어클럽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기북부지사가 노인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은 승강기 안전 홍보 및 점검 보조 등의 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가 65세 이상 남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생활 실천 향상과 활기찬 노후 지원을 위한 '청춘 백세, 멋진 형님'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체험형 영양 실습, 근력 운동, 구강 관리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자 간 소통과 동기 부여를 강화하여 건강한 노후를 지원한다.

구리시가 갈매동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을 방문해 주차난 해소 및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갈매2저류지 복개 및 갈매동 완충녹지 일부를 활용한 주차장 조성 사업은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며, 구리시는 '1만 대 주차장 확보'를 위한 주차장 확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리시 백경현 시장이 갈매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안전 관리와 책임 있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 센터는 갈매동 인구 증가에 따른 돌봄·복지·문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복지, 교육, 문화, 체육 시설을 집약한 복합 공공시설로 건립된다.

구리시 백경현 시장이 갈매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과 갈매동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역 주민들의 편의 증진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들의 원활한 진행을 확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가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의 근력 향상과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1기 재활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낙상 예방, 관절 건강, 만성질환 관리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4개월간 운영되며, 참여자의 건강 상태에 맞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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