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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중국 진황도시 청소년 국제교류단 모집…4박 5일간 문화 체험 및 교류

구리시 경제인연합회는 경북 안동시 산불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일일호프 행사를 통해 마련된 성금으로 스탠드형 선풍기 200대를 기증했다. 안동시는 피해 주민들에게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리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넷플러스' 봉사단 40여 명은 5월 10일 구리한강시민공원 유채꽃 축제장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 활동은 2025년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 선정 사업으로, 축제장 환경 정비에 기여했다. 봉사단은 11월까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6월에는 압화 부채를 제작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구리시, '2025 구리 유채꽃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궂은 날씨에도 25만 명 방문, 유채꽃과 다채로운 공연, 지역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 등으로 호평

구리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울릉군 남한권 군수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기관으로 구리소방서와 구리세무서를 지목했습니다. 구리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목표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생아 출생 지원금,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 등 83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어르신 행복 지킴이 사업 등 고령화 사회 대응 사업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리시는 시민들의 실내 체류 시간 증가와 환경성 질환 우려에 따라 ‘2025년 실내 공기질 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4개 분야 17개 중점 추진 과제를 통해 다중이용시설 관리, 취약계층 이용 시설 지원, 시민 대상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여 실내 공기질 향상을 도모한다. 특히 어린이, 장애인, 어르신 이용 시설과 8호선 지하 역사 공기질 관리에 집중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높은 수준의 환경복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5월부터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을 9개소 11개 반 추가 지정하여 총 16개소 18개 반으로 확대 운영한다. 6개월~2세 영아를 대상으로 보호자의 병원 이용, 외출, 단시간 근로 등의 사유로 시간 단위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독립반(오전 9시~오후 6시)과 통합반(오전 9시~오후 4시)으로 운영된다. 이용료는 월 60시간까지 시간당 5천 원(자부담 2천 원)이며,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사이트에서 예약 가능하다. 구리시는 시간제 보육 서비스 확대를 통해 가정의 양육 부담 경감을 기대하고 있다.

구리시는 5월 3일부터 11월 15일까지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와당과 놀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고구려 와당 만들기 체험을 통해 고구려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활동이다.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 일 오전 10시와 11시에 2회씩 진행되며,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리시는 2025년 청소년 진로직업 멘토링 사업을 시작하며, 57명의 멘토를 양성하여 지역 내 중고교생들에게 1:1 및 그룹 멘토링을 제공한다. 진학 분야는 현직 교사와 대학생 멘토링으로 진행되며, 경기도교육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7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사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구리시 인창동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토끼굴 정원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매월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특화사업을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토끼굴 정원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주민들의 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구리시 장애인미디어인권협회, 제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및 장애인 노래교실 개최. 장애인 회원 100여 명 참석, 감사패 전달 및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백경현 시장,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행복한 구리시 만들 것"이라 밝혀.

구리시는 '2025 구리 유채꽃 축제'를 앞두고 5월 8일 축제장 현장 안전관리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경기도, 구리시, 구리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 20여 명이 참여하여 시설, 소방,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인파 밀집 사고 예방 대책 등을 점검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축제가 되도록 당부했으며, 시는 축제 기간 중에도 추가 안전점검과 종합상황실 운영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