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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경기도 생태하천복원 심의위원회 최종 심의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수택동 돌다리공원에서 왕숙천 합류부까지 810m 구간에 노후된 콘크리트 구조물을 철거하고 생태수로와 친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475억 원이 투입된다. 민선 6기에 추진되었다가 백지화된 후 민선 8기 백경현 시장이 재추진하여 3년 만에 심의를 통과했다. 시는 7월 건설공사 발주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중년 여성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 2기를 5월 20일과 21일 개강했다. ‘근(筋)모닝! 액서사이즈’는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 체성분 검사 및 상담을 제공하며, ‘BTS 성인 여성 운동교실’은 소도구를 이용한 유산소 및 근력 운동, 스트레칭, 영양 교육, 체성분 측정 및 상담을 통해 지속적인 운동 실천을 돕는다. 구리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이 5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6월 1일 이후 체결된 계약부터 미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000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이며,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해야 한다. 미신고 시 최대 30만 원, 거짓 신고 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리시는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명예감시원 6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원산지 표시 기준 및 방법, 현장점검 매뉴얼, 주요 적발 사례, 민원 대응 요령 등을 안내했다. 명예감시원들은 관내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대상 건강 상태 측정 및 상담, 4개 권역 시민건강증진센터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시는 '가족이 모두 건강한 도시' 조성을 위해 권역별 시민건강증진센터를 설치하고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 중이며, 온가족 스마트 헬스케어존을 통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건강 상태를 측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5년 5월 현재 누적 이용자 수는 약 13만 9천 명이다.

구리시 수택보건지소, 장애인 및 예비 장애인 대상 재활교실 2기 운영 시작. 9월 중순까지 주 2회 운영되며, 전문 인력 지도 아래 근력 향상, 낙상 예방 등 집중 재활교육 제공. 사전·사후 평가 및 '온가족 스마트헬스케어 사업' 연계 건강 측정 병행. 맞춤형 재활서비스 제공 및 신규 프로그램 개발 등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강화.

구리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 142개 중 100개를 완료(이행률 70.4%)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활용성과 만족도를 확인하고 보완사항을 발굴하고 있다. 갈매동 7개 사업장 점검에 이어 동구동, 교문1동 등 총 28개 사업장을 순차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완료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백경현 시장은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구리시는 2년 연속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고등급(SA)을 획득했다.

구리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공동·단독주택 20개 가구에 미니태양광 설치를 지원한다. 최대 1000W 이하 태양광 패널 2장까지 지원하며, 기존 설치 가구는 추가 설치도 가능하다. 설치비의 80%를 지원하며, 445W 설비 설치 시 연간 최대 9만 6천 원의 전기 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구리시 인창동행정복지센터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애국심을 되새길 수 있도록 '태극기 포토존'을 상시 운영한다. 포토존은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자연스럽게 태극기와 사진을 찍으며 나라 사랑을 되새길 수 있는 '주민 참여형' 공간으로 마련됐다. 인창동행정복지센터 1층에 설치된 포토존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구리시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19일, 저소득 한부모가정 2가구 아동에게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책상, 의자, 책장 등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의 학습 의욕 고취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협의체는 CMS 후원금 150만 원을 활용하여 지원을 완료했다. 수혜 가정은 감사를 표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을 지속 발굴 및 추진할 계획이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5월 19일부터 8월 21일까지 3개월간 '낙상 멈춰반', '관절 지켜반', '건강 지켜반' 2기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기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통증 평가 척도가 2.47점 감소하는 등 효과를 보였다.

(재)구리문화재단은 '2025년 경기틴즈뮤지컬-구리' 참여 청소년을 5월 28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거주 초4~고1 청소년 대상으로 뮤지컬 창작 전 과정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며, 전문가 지도, 무료 참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4년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