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5월 23일 자원봉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의 공공성과 시민성 이해 및 봉사 역량 강화를 위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자원봉사의 이해, 원칙, 가치와 의미, 공공성과 시민성, 자원봉사자의 인권 보호, 개인정보 보호 관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은 자발적인 참여의식과 봉사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구리경찰서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민원실 직원, 청원경찰, 경찰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폭언·폭행 상황 대응,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능력 향상, 경찰과의 협조 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6월 말까지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훈련을 실시하여 직원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6월 16일 12~36개월 유아와 보호자 8팀을 대상으로 '영양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이를 주제로 오감 체험, 요리 활동 등을 통해 유아의 편식 예방 및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 참여 신청은 전화(031-550-2620) 또는 QR코드로 가능하다.

구리시청소년재단과 구리여자중학교는 5월 22일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다양한 청소년활동 활성화, 시설 및 자료 공유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구리시 인창도서관 '꿈꾸는공작소'의 '학생 주도 라온 메이커' 프로그램이 5년째 성공적으로 운영되며, 독서와 메이킹 활동을 결합한 융합형 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국 최초 도서관 기반 메이커 문화 확산 사례로, 2021년부터 현재까지 12,7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취약계층 어르신의 만성질환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카네이션 하우스 2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기초 건강 측정, 개인 맞춤형 상담, 온가족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 안내 및 모바일 건강관리 교육 등을 제공했다. 향후 어르신 대상 온가족 스마트 헬스케어존 견학 및 자가 건강관리 실습 교육도 운영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치매 안전망 구축 강화를 위해 수택3동 '수인약국'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추가 지정, 총 11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사업장 구성원으로 구성되며, 치매 인식 개선 및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 활동에 참여한다. 특히 약국은 복약지도, 지원사업 안내, 배회 환자 보호 및 신고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시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가맹점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구리시는 5월 27일 상반기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로 정하고 자동차세 체납 차량을 집중 단속한다. 3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고액·상습 체납 차량은 강제 견인 및 공매 처분 예정. 관계기관 합동 단속 및 홍보 활동 병행. 체납액 전액 납부 시 번호판 반환.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용돈 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용돈기입장 작성, 모의 주식 투자, 금융 보드게임 등을 통해 경제·금융 지식을 습득하고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구리시는 5월 22일부터 '2025년 구리시 청년 동아리' 참여 청년을 모집한다. 미술, 커피 분야 동아리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며, 구리시 거주 또는 활동 중인 19세~39세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하다. 각 동아리는 11월까지 12~13회 운영될 예정이다.

구리시는 시민과의 소통 활성화와 시정 홍보 강화를 위해 『2025년 제6기 구리시 SNS 서포터즈』 10명을 모집하여 5월 21일 위촉식을 개최했다. 2년간 시정 주요 행사, 관광 명소, 맛집 등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하며, 짧은 영상(릴스)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구리시는 21일 제5기 시정자문위원 49명을 위촉하고 2025년 제2회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롯데마트 재개장, 구리교육지원청 신설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과 시민 중심 정책 추진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중태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5개 분과위원장 모두 연임되어 정책의 연속성과 실효성 확보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