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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여름철 맞아 감염병 예방 위한 집중 방역사업 추진 - 일일모기발생감시장비(DMS)와 방제지리정보시스템(GIS) 활용 스마트 방역 - 모기서식지 신고센터 운영 및 신속방역반 운영 - 포충기 251대 설치 및 ‘구리생활지도(G-MAP)-우리동네 포충기’ 구축 - 다중이용시설 해충 기피제 분사기 16대 운영

구리시, '2025 와구리맛집' 선정 위한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6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진행

구리시는 공공배달 앱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해 16일부터 30일까지 구리시청 카카오톡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배달특급' 쿠폰을 발급하여 신규 이용자 확보 및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한다. '배달특급'은 낮은 중개수수료(1%)와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리시는 지속적인 이벤트와 가맹점 지원을 통해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구리시, 공공형 공유 주방 '공드린주방' 7월부터 대관 운영 시작. 예비 외식 창업자 실전 창업 지원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목표. 7평 규모 조리 공간, 위생 설비, 최신 주방기기 완비. 창업 실습, 음식 개발, 커뮤니티 모임 등 다양한 목적 활용 가능. 구리시민 대상 대관 신청 접수.

구리시 이북도민회는 14일과 15일 강원도 속초와 삼척에서 통일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북도민의 정체성과 통일 의식을 고취하고 분단의 현장 체험을 통해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안보 현장을 방문하여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통일의 필요성을 되새겼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시민 대상 통일·안보 교육 및 평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리시는 13일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봉사단체 '사랑나누미' 회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회원들의 응급 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응급처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사랑나누미는 2005년부터 방문건강관리 대상자와 1:1 매칭을 통해 안부 확인, 정서적 지지, 명절 음식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구리시 노인상담센터는 홀로 사는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아라뱃길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유람선 탑승과 식물원 관람 등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센터는 12월까지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정신적 안정과 사회적 소외감 해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정책을 강화하고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따뜻한 동행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리시, 여성 1인 가구 등에 방범용 안심 패키지 지원… 스마트 초인종, 홈 카메라 등 포함

구리시는 교육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 지능인을 위해 ‘경계선 지능인 진단검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구리시민 13세 이상 경계선 지능 의심 대상자를 대상으로 선별검사 30명, 종합심리검사 10명을 지원하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우선 선발한다. 지난해에는 80명에게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인성교육 프로그램, 부모 교육, 인식 개선 캠페인 등을 운영했다.

구리시 동구동과 제주시 일도1동은 자매결연 도시로서 문화·복지·관광 분야 교류 협력 행사를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실천을 통해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구리시는 11일과 12일 양일간 『구리·서울 편입 효과 분석 연구용역』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서울시 편입 효과 분석 자료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 편입 시 행정 서비스 질 향상, 세출 절감, 교통 불편 개선, 복지 혜택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 효과가 예상된다. 구리시는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서울 편입을 신중하게 검토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헤아림 22기 치매가족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증상 정보, 대처 방법, 체험 교육 등을 제공하며, 수료자들은 자원봉사로 참여해 치매 친화적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