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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여름철 물놀이장 개장에 앞서 불법 촬영 예방을 위한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감시단과 경찰 합동으로 5개 물놀이장의 화장실, 탈의실 등을 점검하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병행하여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힘썼다.

구리시 하수도 공기업은 지난 18일 구리하수처리장에서 구리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 및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교육, 상황 전파 및 대피 모의훈련, 소화기 사용법 교육 및 분사 체험으로 진행됐으며, 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직원과 소방대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구리시가족센터는 7월 12일(토) 영유아 자녀를 둔 10가족을 대상으로 '신나는 소통: 부모와 아이, 전통 놀이로 소통하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놀이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도모하며, 23일(월)부터 구리시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접수를 받는다.

구리시, 21일부터 29일까지 '2025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행사 개최. 7개 상권 참여, 최대 20%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또는 사은품 지급.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구리시는 2025년 여름철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폭염 위기 경보 상황에 따라 폭염 대응 T/F팀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폭염으로 인한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저감시설 설치, 1인 1병 생수 나눔 프로젝트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여 시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한다.

구리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구리역에서 가정폭력 및 성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구리 가정·성 통합상담지원센터,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 구리경찰서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여 여성폭력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OX 퀴즈, 홍보물 배포 등을 진행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폭력 피해자 지원과 예방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구리시 동구동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폭염 대비를 위해 관내 경로당 25개소에 선풍기를 전달하고 냉방시설 및 무더위쉼터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또한, 무더위쉼터 운영시간 확대 및 어르신 건강 관리 방안 등을 안내하여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했다.

구리시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백교저수지에서 10년 넘게 가꿔온 매실 200kg을 수확하여 판매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구리시 CCTV통합관제센터 요원, 차량털이범 실시간 추적·신고로 현장 검거 기여, 구리경찰서 표창 수여

구리시 교문1동, 딸기원마을 구리둘레길 진입로 정비 완료. 미끄러움 발생, 길 찾기 불편 등 주민 의견 반영하여 평탄화 작업, 야자매트 및 이정표 설치로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 환경 조성.

구리시는 1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시민 100여 명과 함께하는 ‘생물다양성 탐사 행사(바이오블리츠)’를 개최했다. 시민들은 전문가와 함께 식물, 조류, 곤충 등을 관찰하며 생태계를 탐사하고 자연의 가치를 체험했다. 시는 앞으로도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과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2025년 구리시 청소년 진로직업멘토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31명의 멘토를 통해 관내 중고교 청소년들에게 상시 진로 멘토링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