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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방정환미래교육센터가 교육부로부터 진로 탐색 활동 협력 분야 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어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경기도 교육감 기관 표창도 함께 받았다. 이는 청소년 진로 직업 멘토링 운영 및 진로 진학 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센터는 총 5명의 개인 표창 수상자도 배출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진로 설계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의 개념 공유와 구리시 정책 이해를 높이고, 지방공사 및 재단법인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한국지역정책연구원 김원수 원장이 강사로 나서 지속가능발전의 개념, 국내외 동향, 구리시 기본 전략 및 추진 계획, 이행 지표 설정 및 관리 방안 등을 강의했습니다. 구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의 인식을 제고하고, 부서 간 협업을 바탕으로 이행 지표 관리 및 성과 평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구리시가 구리시니어클럽과 협력하여 금연 지킴이 사업을 확대 운영하며, 56명의 금연 지킴이가 지하철역, 공원 등 26개소에서 금연 계도 및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쳐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선다.

구리시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구리시 드림스타트 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아동 중심 사례 관리와 가족 지원을 강화하며, 신규 프로그램 개발 및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드림스타트는 3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구리시가 교문1동과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를 점검했다. 교문1동 센터는 5월, 수택1동 센터는 6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주민 편의 증진과 쾌적한 민원 공간 조성을 위해 확장·신축 및 복지·생활밀착형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구리시 백경현 시장이 교문1동 및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을 당부했다.

구리시가 쾌적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경제재정국 직원들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Clean-Up 환경정비 활동'을 2월 4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활동은 쓰레기 무단투기, 악취 등 환경문제를 개선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매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가 37년 된 노후 청사를 떠나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의 현대적인 신청사에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주민 편의 증진과 행정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건립된 신청사는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가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 사업은 동구릉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역사 가치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며, 1차 구간은 올해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가 원불교 구리교당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쌀국수 50박스를 후원받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다. 원불교 구리교당은 2021년부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 물품은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구리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음식문화의 질적 향상을 위해 2026년 음식문화개선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위생 등급제 중심의 음식점 인증 체계를 정착시키고, 위생·안전·맛·서비스가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음식문화 확산에 중점을 둔다. 주요 내용으로는 ▲음식점 위생 등급제 활성화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 ▲안심식당 운영 확대 ▲민·관 협력 기반 음식문화 실천 범시민 운동 전개 ▲골목상권 및 지역축제와 연계한 음식문화 확산 등이 있다. 구리시는 위생 등급제 참여 확대를 위해 맞춤형 사전컨설팅과 현장 지도를 제공하고, 지자체 우수음식점 인증과 위생 등급제를 연계 운영하여 시민의 음식점 선택권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또한, 덜어 먹기, 개인 접시 사용 등 위생적인 식문화 실천 확산을 위한 캠페인과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 교육·홍보를 병행하여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구리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행위 예방과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경 합동으로 학원 밀집 지역 등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 유해 약물 판매 금지, 출입·고용 금지 안내표시 설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청소년 보호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