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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새마을문고는 지역아동센터 대상 '순환 도서 배달 서비스'를 지속 운영하고, 딸기원카페와 업무협약을 통해 도서 배달 사업을 확대한다. 지역아동센터 3개소에 분기별 도서를 제공하고 '다독왕 시상' 행사를 통해 아동 독서를 독려하며, 딸기원카페에도 분기별 도서 배달 및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주민 누구나 책을 접하고 공유할 수 있는 열린 독서 문화 공간을 확장할 계획이다.

구리문화재단, '2025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 제5회 향상음악회' 성료. 영화·애니메이션 OST, 클래식 명곡 등 다채로운 공연 선보여. 60명 단원, 음악 통해 협력·나눔 가치 배우고 전인적 성장 도모.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적극 참여. 8월 '꿈의 페스티벌' 참여, 하남 꿈의 오케스트라와 교류연주회, 11월 정기연주회 예정.

구리시는 2040년을 목표로 한 도시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계획은 2021년 수립된 '2035년 구리 도시기본계획' 이후 대규모 개발사업 등을 반영하여 도시 미래상, 인구 계획, 공간구조 등을 재검토하기 위한 것이다.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50명 내외의 시민계획단을 구성하여 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시킬 예정이며, 2026년 12월까지 도시기본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구리시, 인창도서관 꿈꾸는공작소에서 시민 대상 가상현실(VR) 프로그램 운영. 'EPIC 롤러코스터', 'The LAB', 'Lumberjack VR' 등 다양한 VR 콘텐츠 체험 제공. 6월 30일부터 참가 신청 가능.

구리시는 관내 초·중·고 학생 대상 하수처리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환경보전 중요성과 공공시설 역할 이해를 돕는다. 6월까지 교육기관 수요 조사 후 하반기부터 본격 실시 예정이며, 18일 인창초교 학생 견학은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1박 2일간 충북 단양군에서 '2025 청소년 단양군 환경생태체험 캠프'를 운영하여 지역 내 12~16세 청소년들에게 자연 속 생태 학습 및 단양군의 자연 생태 자원을 활용한 환경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도담삼봉, 고수동굴, 단양다누리아쿠아리움 등 지역 환경 유산 탐방과 치유의 숲 체험, 꽃 누름이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 감수성, 공동체 의식, 창의성, 자율성, 협동심을 함양했다.

구리시 인창동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관내 경로당 24곳에 선풍기를 전달하고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느티나무봉사단의 후원으로 마련된 선풍기는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쉼터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창동은 에어컨 등 냉방기기 작동 상태, 냉방비 사용 현황,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구리시는 '스마트도시 리빙랩 시민행복탐정단'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하여, 시민들이 직접 생활 속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구축을 추진한다. 시민행복탐정단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하여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스마트도시 계획 수립에 참여하고, 수요자 중심의 시정 문제 해결 방식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립합창단, 문화취약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정기연주회 개최... '문화효도버스' 운행으로 갈매동, 들꽃마을 어르신 60여 명 초청, 다채로운 합창곡과 창작곡 선보여

구리시, 갈매구릉산자락길 유아숲체험원에서 12월까지 유아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3~5세 유아 대상, 전문 유아숲지도사 지도. 7월부터 가족 숲 체험 프로그램 추가 운영 예정.

구리시는 지난 18일 국립 춘천숲체원에서 치매 환자와 돌봄 가족을 대상으로 ‘숲 체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나눔의 숲 캠프와 연계하여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에게 오감을 활용한 산림 체험과 신체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자기돌봄의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숲 해설, 명상, 심호흡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소방대원과 사회복무요원의 건강 개선을 위해 구리소방서와 협력하여 3주간 ‘찾아가는 금연 클리닉’을 운영했다. 클리닉에서는 전문 금연 상담사가 1:1 맞춤형 금연 상담, 니코틴 의존도 검사, 금연보조제 지원 등을 제공했으며, 금연 성공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금연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