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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7월 21일부터 11월 26일까지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비대면 조사는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정부24 앱을 통해 진행되며, 대면 조사는 9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진행된다. 중점 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 의심자, 복지 취약계층, 장기 미인정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등이다. 사실조사 기간 동안 주민등록 사항을 자진 신고할 경우 과태료가 최대 80%까지 감면된다.

구리시 수택3동 주민자치회는 관내 어르신 30여 명을 초청하여 삼계탕과 다과를 대접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가온누리 쉼터'의 시민 자율 모금액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진행되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이웃 돕기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구리시 수택1동 21세기클럽,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 집수리 봉사활동 진행. 낡은 벽지와 장판 교체로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21세기클럽은 지속적인 봉사활동 약속, 수택1동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

백경현 구리시장은 7월 20일 새벽 극한호우로 인한 피해 방지를 위해 긴급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소집하고, 하상도로, 세월교, 둔치주차장 등을 긴급 통제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비상근무 발령, 긴급재난문자 발송, 하천 주변 음성 통보 방송 등 신속한 조치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차량 2대 침수 피해에 그쳤다. 백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철저한 복구와 예방대책 추진을 강조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기초질서 확립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여 교통질서, 생활질서, 서민경제질서 준수를 강조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라 시작되었으며, 공동체 신뢰 회복을 목표로 합니다.

구리시 새마을문고는 7월 17일 양평군에서 '역사와 문화의 향기를 찾아서, 길 위의 인문학' 행사를 개최했다. 시민 40여 명이 참석하여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 마을 견학, 치즈 만들기 체험, 북 콘서트 관람 등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문고는 독서문화운동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리시 새일센터 ‘캐릭터 이모티콘 창작전문가 과정’ 교육생 16명 전원이 ‘2025 국제캐릭터콘텐츠공모대전’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사단법인 캐릭터디자이너협회 주최 공모전에서 금상 1명, 동상 3명, 장려상 1명, 특별상 5명, 특선 6명 등 전원 입상하며, 단기간 직업교육훈련의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상식에 참석해 지역 기반 콘텐츠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구리시 공공 캐릭터 ‘뽀구리’ 활용 사례를 언급하며 도시 이미지 제고 노력을 밝혔습니다.

구리가 서울되는 범시민추진위원회,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 삼계탕 나눔 행사에 270만원 후원.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함.

백경현 구리시장이 제13회 기호참일꾼상 시상식에서 기초단체장 부문 ‘기호참일꾼상’을 수상했다. 민선 8기 3년간 디지털 혁신 정책, 지속 가능한 발전 도시 구현, 시민 맞춤형 행정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강소 행복도시 구리’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스마트 도시 조성, 소상공인 지원,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 문화‧체육 환경 조성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구리시 '구리실버인력뱅크', 2025년 노인 일자리 사업 평가서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1,500만 원 인센티브 획득.

구리시는 갈매동 595, 598번지 일원에 ‘갈매 마을정원’ 조성을 완료하여 시민들에게 도심 속 녹색 휴식처를 제공한다. 567㎡ 면적에 그라스 정원, 플랜터 정원 등이 조성되었으며, 수목 13종, 지피류 23종 등이 식재되었다. 또한, 시민 편의를 위한 벤치, 플랜터, 경관석 등도 설치되었다.

구리시는 7월 14일부터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행복콜' 이용 시 발생하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지원한다. 1인당 하루 편도 4회까지 지원되며, 월이나 연 이용 제한은 없다. 이를 통해 교통약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이동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는 2024년 7월 1일부터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와 통합 운영을 시작하여 특별교통수단 차량의 평균 대기시간을 30분으로 단축하는 등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