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구리시가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을 2월 9일부터 모집한다. 구리시평생학습관, 갈매평생학습센터, 수택평생학습센터에서 인문학, 디지털 리터러시, AI 활용,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신규 강좌를 포함한 총 142개 강좌를 운영하며, 수강 신청은 구리시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구리시 교문방정환도서관이 시민과 함께 책을 읽는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리추얼 독서'의 2024년 첫 참여자를 2월 9일부터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서점과 협력하여 매달 한 권의 책을 4주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며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다. 2024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더욱 강화된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구리시는 설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2월 9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 방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12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점검하며, 특히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는 집중 관리한다. 연휴 기간에는 특별감시 상황실을 운영하고 하천 순찰도 강화한다. 시민들은 환경오염 행위 발견 시 128번으로 신고하면 된다.

구리시가 2026년 교복 판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원 순환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16개 중·고등학교가 참여했으며, 졸업생들이 기증한 6,000여 점의 교복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학교 발전 기금으로 기탁되어 학교 운영에도 기여했다.

구리시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예방 중심 보건 서비스 강화를 위해 조성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의 개소식을 2월 13일에 개최한다. 기존 보건지소를 리모델링한 센터는 재활 특화 사업, 만성질환 예방 관리, 건강생활 실천 지원, 구강보건 서비스 등 주민 건강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구리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구리전통시장에서 원산지 표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의 신뢰도를 높이고 올바른 원산지 표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상인들에게는 원산지 표시 요령을 안내하고 시민들에게는 원산지 표시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이 진행되었다.

구리시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유튜브 건강특강 '단백뇨의 이해'를 공개한다. 이번 특강은 단백뇨의 개념, 원인, 관리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시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특강 시청 후 댓글 참여자 중 우수 질문자에게는 교수 직접 답변 기회가 주어지며, 추첨을 통해 모바일 쿠폰도 증정한다.

구리시가 전통시장 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 방이전통시장을 방문해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구리전통시장의 고객 만족도 향상과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상인 주도 자율 환경 관리 체계와 쓰레기 배출·수거 시스템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구리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구리전통시장 맞춤형 환경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상인회와 협력하여 자율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구리시가 한일토평아파트를 제21호 금연 아파트로 지정하고,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현판을 부착했다. 이번 지정으로 아파트 공용 공간 전체가 금연 구역으로 운영되며, 5월 1일부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리시가 2026년 다함께돌봄센터 시설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아동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운영 내실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현장 애로사항 공유 및 개선 방안 논의, 지역사회 협력 방안 모색 등이 이루어졌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안심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구리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운영위원회가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방향 및 주요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국·도비 공모사업 참여, 적극적인 홍보, 시설 개선, 자치법규 정비 등을 통해 노동자 지원 사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가 성인 및 중장년층의 비만 예방과 근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땀나는 수택'과 '탄탄한 언니들' 참여자를 2월 9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건강지표를 반영하여 운동 실천이 부족한 주민들의 건강 개선을 목표로 하며, 개인별 맞춤 상담과 체계적인 운동 지도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