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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가 11월 29일까지 '청년 성장 프로젝트' 11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테라리움 공예, 요리, AI 콘텐츠 제작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청년들의 자기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구리시 남양시장골목상인회가 수택2동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주거 취약계층 두 가구를 대상으로 '제7차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 상인회는 화장실과 출입구에 맞춤형 안전봉을 설치하는 등 올해 총 14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며 '안전 복지' 영역으로 활동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 상생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구리시는 지난 10월 28일 구리경찰서, 구리소방서와 함께 겨울철 폭설로 인한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대설 대응 교통소통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 간 합동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초동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구리시청소년재단이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기 주도 성장 여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여행의 목적, 예산, 일정 등 전 과정을 기획하고 실행하며 구리 9경 외에 자신만의 '10경'을 찾아 떠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여수와 군산 등지를 탐방하며 협력과 책임감을 배우는 사회 학습의 기회를 가졌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자율성과 주도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이 오는 11월 1일 구리광장에서 '2025 청소년동아리 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16개의 체험 부스와 댄스, 밴드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는 이번 축제는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지역 공동 축제로, 청소년의 사회적 역량 강화와 자치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구리문화재단이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무장애 문화 향유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몰입형 전시 공연 <제페토의 작업실 : 피노키오의 탄생>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수어/자막 해설, 음성 해설, 점자 프로그램 북 등 장애인 접근성을 강화하여 장애와 비장애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구리시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가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200만 원 상당의 홍삼 50세트를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를 위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구리시가 서울여자대학교와 협력하여 초등학생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 '하늘을 나는 돌고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총 5명의 학생이 수료한 이 프로그램은 경기도-구리시 평생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의 자기 존중감과 사회성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향후 관련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리시가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구리광장에서 개최한 '2025 구리시 사회적경제 가치 & 공감 페스티벌' 연계 직거래장터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며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구리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주민등록시스템 장애 후속 조치로, 장애 기간 중 일반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시민이 IC 주민등록증으로 재발급 시 수수료를 2026년 1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면제한다. 또한, 신규 발급 대상자의 과태료 산정 기간에서 장애 발생 기간을 제외하는 등 시민 불편 최소화와 행정 신뢰 회복에 나선다.

구리시가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구리광장에서 개최한 「2025 구리시 사회적경제 가치 & 공감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 기업, 마을공동체, 농업인 단체 등이 참여해 제품 판매, 체험 행사,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을 운영했으며, 시민들이 '착한 소비'를 경험하고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공감하는 장이 되었다.

구리시가 지난 10월 27일 구리 전통시장에서 '10월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됐으며, 시민들에게 안전신문고 신고 방법과 대체 경로 등을 안내하며 생활 속 위험 요인 신고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