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오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구리광장에서 '2025 마신는 구리 축제' 개막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구리시 대표 8개 상권이 참여하는 지역 연계형 도시 축제로, 개막식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가 진행되며, 이후 12월 7일까지 각 상권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이 릴레이로 운영되어 지역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구리시가 시민들의 걷기 활동 만족도를 파악하고 건강생활 실천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2025년 즐겁게 걷기 만족도 조사 참여하기' 챌린지를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워크온' 앱을 통해 참여하며, 3만 보 달성 및 설문 응답 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구리시는 2026년 상반기 '구리 미래 학교' 공모사업을 11월 20일부터 12월 3일까지 접수한다. 이 사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배움 기회를 제공하며, 2025년에는 1,696명의 학생이 참여해 97%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백경현 시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구리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지역 주민 및 아동 관련 기관 종사자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갈매동 복합청사 앞 사거리와 구리광장에서 이틀간 진행되었으며, 아동 권리 교육, 아동학대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운영되었다. 구리시는 2025년 9월부터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카페 및 도서관과 연계한 인식 개선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구리시는 건축위원회 신규 위원 12명을 위촉하고, 기존 위원과 함께 총 30명의 민간 전문가로 재구성하여 안전하고 아름다운 건축물 조성을 위한 심의를 강화한다. 신규 위원은 건축계획, 구조, 시공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028년까지다.

구리시는 지난 11월 17일과 18일 이틀간 '2025년 하반기 맞춤형 세외수입 컨설팅'을 실시하여 세외수입 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체납액 정리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컨설팅은 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고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여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총괄 부서인 징수과는 1천만 원 이상 체납액이 있는 8개 부서를 방문해 체납 현황을 점검하고 맞춤형 징수 방안을 모색했으며, 우수사례 공유와 체납자 대응 전략 논의를 통해 징수율 제고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구리시가 8개월간 진행한 '2025 구리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운영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참여형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리빙랩을 통해 청소년 학습 장치와 장자호수공원 조명 개선 등 2건의 실증 과제가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시민 주도의 스마트도시 구현을 위해 리빙랩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구리시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효율적인 교통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년간 12억 9,945만 원을 투입하여 교통정보 시스템 유지관리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은 CCTV 통합 관제센터 상주인력 배치, 현장 교통시설 유지관리,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베이스 관리 등을 포함하며, 이를 통해 교통정보 시스템 안정화 및 시민 체감형 교통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구리시가 겨울철 상수도 동파 예방 및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상수도 종합급수 대책'을 추진한다. 동파 민원 집중 시기에 종합상황실 운영 및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긴급복구반 운영, 비상 급수 차량 투입, 신속한 현장 출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가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양심 장바구니'를 주민들에게 무료 대여하는 자원순환 사업을 시작했다. 이는 환경 부담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자원봉사 단체와 협력하여 제작되었으며 자율 반납 방식으로 운영된다. 캠페인을 통해 책임 있는 이용을 장려하고 있다.

구리문화원이 지난 11월 15일, 반세기 동안 함께한 두 쌍의 부부를 위한 금혼례 전통혼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 내외 귀빈과 주민들이 참석해 축하와 존경을 전했으며, 상지대학교 학생들이 행사를 기록했다. 구리문화원은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구리시는 2025년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신규 공직자 22명을 대상으로 조직 적응 및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신규공직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 가치 함양, 직장 예절, 행정 전산시스템 실습, 공문서 작성, 비즈니스 매너, 동구릉 탐방 등 실무 능력 향상과 지역 이해도 증진에 중점을 두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