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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일자리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원안 의결로 일자리 정책 체계성·전문성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구리시, '구리실버인력뱅크'와 '구리시니어클럽'이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결 평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한 해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평가회에는 1,8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모범 참여자 및 수요처에 대한 시장상 시상, 활동 영상 시청, 만족도 조사 결과 보고, 2026년 신규 사업 안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구리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복지 증진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을철 낙엽으로 인한 통행 불편 해소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교문1동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자율방재단 회원들과 동 직원들이 참여하여 공원 쓰레기 및 낙엽 수거, 도로변 은행잎 청소 등을 진행했으며, 특히 배수로 주변 낙엽 제거를 통해 우천 시 침수 피해 예방에도 기여했다.

구리시가 시민들의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한 '2025년 정원 가꾸기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 정원사가 강사로 참여해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총 22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주최한 '2025 마신는구리 축제' 개막 행사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구리시 대표 8개 상권이 참여하는 지역 연계형 도시 축제로, 개막 행사에 이어 11월 24일부터 12월 7일까지 각 상권별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재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소비 촉진과 상권 활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구리시가 2025년 시민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문해 강사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과정은 디지털 문해 교육 지도 전문 강사를 양성하여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함지회는 구리시 보훈향군회관에서 제3회 구리시 국가유공자 격려품 전달식을 개최하고, 백미 30포를 전달하며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과 김민수 함지회장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구리시가 지난 11월 14일, 19일, 21일 3일간 구리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5년 하반기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9학년도 및 2027학년도 대입전형과 입시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총 95명의 예비 고등학생 및 학부모가 참석하여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최신 입시 정보 제공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 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가 여성 취업자와 구직자의 스트레스 해소 및 고용유지율·취업률 제고를 위해 '취업자·구직자 힐링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취업 성공 사례 공유, 단체 영화 관람, 소통 활동 등을 통해 구직자의 자신감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경력 보유 여성' 용어 도입 등 여성 인재 존중 의지를 밝히며, 앞으로도 취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구리시가 '2025년 구리 시민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편한 죽음(웰다잉) 강사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과정은 삶과 죽음에 대한 건강한 이해를 바탕으로 관련 교육을 이끌 전문 강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었으며, 사전 의료 의향서, 존엄사, 상장례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구리시 토평도서관이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하여 『한강을 읽는다 – 한강 소설 깊이 읽기』 특강을 개최한다. 오는 12월 10일 저녁 7시 토평도서관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에는 허희 문학평론가가 강연자로 나서 한강 작가의 작품 세계와 문학적 성취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1월 27일 오전 9시부터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구리시 거주 청소년과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구리시가 오는 11월 26일 구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차 불법행위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주택가 등 이륜차 통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번호판 미부착, 불법 개조 소음, 무등록 운행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사항을 집중 점검하며, 위반 시 원상복구 명령, 임시검사 명령,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