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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가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주민 의견수렴회를 개최하고,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에 주차장, 건강생활지원센터, 근린생활시설, 대회의실, 공유주방, 프로그램실, 문화교실, 공예품 전시장 및 체험실, 방정환 아카데미, 스쿼시장, 헬스장 등 다양한 시설을 포함할 계획임을 밝혔다. 시는 주민들의 의견을 설계에 적극 반영하여 지역 특성과 생활 여건을 반영한 공공시설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구리시 수택1동바르게살기위원회가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상자 35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매년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한 3기 재활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낙상 예방, 관절 건강 관리, 만성질환 관리 등을 목표로 3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참여자 전원이 프로그램 내용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구리문화재단이 '2025 구리시 문화자치 활성화사업 성과공유회 <구리상상만개>'를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문화자치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첫날에는 문화자치와 생활문화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포럼이 열리고, 둘째 날에는 시민기획자들이 기획한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가 재단 곳곳에서 펼쳐진다. 시민들이 문화의 주체로 참여하는 '문화자치'의 실질적 구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가 '2026년 경기도 시설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구리전통시장 입구 상징 조형물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1억 3,300만원을 투입해 시장의 첫인상을 개선하고 도시 경관 이미지를 높이며, 야간에도 안전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전통시장 이용 환경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개선할 계획이다.

구리시가 '2025년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종합 부문 우수상에 이어 두 기관 모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비만 예방 캠페인, 생애주기별 교육 프로그램 등 내실 있는 사업 운영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리시 토평도서관이 12월 10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독서 문화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자책, 책 소개 영상, AI 시화집 등 시민들이 직접 창작한 30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디지털 기술과 독서 활동을 결합한 다양한 결과물을 만나볼 수 있다.

구리시 장기요양기관협회가 제4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하고, 2026년 임원진 이·취임식, 새해 사업계획 논의, 우수 종사자 표창, 만찬 등을 진행하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탁숙희 회장과 백경현 구리시장은 요양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질 높은 요양 서비스 제공과 종사자 지원을 약속했다.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교문1동바르게살기위원회로부터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111박스를 전달받아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후원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홀로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시급한 대상자들에게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

구리시니어클럽이 경기복지재단의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현대자동차 스타리아 차량을 지원받았다. 이번 차량 지원은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복지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 사업 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분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7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경기도 위기 이웃 발굴 및 민관 협력 평가에서도 장려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스마트 기술 기반 돌봄 체계 구축 등 특화 복지 정책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구리시 장애인미디어인권협회는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제1회 한 해의 빛 – 작은 인권 영화와 다시 새기는 인권의 마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인권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인권 영화 상영, 인권 실천 선언식, 송년 나눔 행사, 정기총회 등으로 구성되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으며, 권미경 지회장은 시혜적 복지가 아닌 권리 보장이 인권 정책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장애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인권 영화 상영과 장애인 인권 헌장 공동 서명식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연대를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