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구리시 동구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40박스와 햇반 40박스 등 총 80박스의 식료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목표로 하며, 동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공익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구리시 청년내일센터에서 2025년 입주기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창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입주기업 표창, 센터 운영 성과 보고, 입주기업 성과 발표, 패널 토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되었다. 구리시는 청년 창업가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구리시가 고령층 및 시력 불편 시민의 납세 편의를 위해 새해부터 지방세 납세고지서의 글씨 크기를 확대하는 '큰 글씨 고지서'를 도입한다. 주요 정보 가독성을 높여 세무 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가 수택동 일대 극심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검배 공영주차장을 준공하고 무료 임시 운영에 들어간다. 총 97면의 주차 공간과 전기차 충전 시설을 갖춘 이 주차장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는 2025년 제3회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구리시 서울 편입 및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 연계 공영주차장 확충 방안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 2건에 대해 자문했다. 위원들은 구리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제언을 제시했으며, 시는 시민 중심의 행정으로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구리시가 GTX-B 노선 갈매역 추가 정차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국토교통부와 민간사업자의 정책적 결단을 촉구했다. 갈매역 정차는 갈매권역 6만여 시민의 교통생존권과 직결된 문제이며, 환경 피해를 감내하는 불합리한 상황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전 타당성 조사 및 국가철도공단 검증 용역 결과 경제성과 기술적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음에도 국토교통부가 역 간 거리 기준 미달 등을 이유로 난색을 표하자, 구리시는 건설 분담금 부담과 환경 피해 감수 등을 근거로 예외 적용을 촉구했다. 구리시는 2026년 갈매역 정차 확정을 위해 끝까지 대응하고,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강조했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주최한 '2025 구리 윈터페스타–갈매애비뉴 크리스마스 마켓'이 시민과 소상공인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겨울 축제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들에게 연말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구리시 관내 영수증을 활용한 체험 행사와 다양한 상점 부스, 이벤트는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구리시립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창·토평·갈매도서관에서 각각 미술, 감정, 탐정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독서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독서를 넘어 창의력, 감정 인지 능력, 논리적 사고력 등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구리시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한 '2025년 직접 일자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환경 관리, 자원 관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일자리를 제공하고, 참여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통해 민간 일자리 연계에도 힘썼다. 구리시는 2026년에도 이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GTX-B 노선 갈매역 추가 정차의 경제적·기술적 타당성이 입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토교통부가 별내역과의 근접성 등을 이유로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며 정책적 결단을 촉구했다. 구리시는 갈매역 정차가 단순한 역 신설이 아닌 수도권 동북부 광역교통 난 해소를 위한 핵심 사업임을 강조하며, 시민들과 함께 국토교통부에 공식 건의하는 등 강력한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리시는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025 구리 빛 축제'를 12월 31일까지 6일간 연장 운영한다. 이번 연장은 장자호수공원역 이용률 11% 증가 및 인근 상가 매출 15% 이상 상승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구리시는 2025년 제2회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개최하여 107개 지표의 이행 실적을 점검하고, 2026년 목표 달성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제2차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공유하며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현재 6개 목표, 70개 지표가 100% 달성되었으며, 평균 달성률은 91.9%로 연말까지 대부분 목표 달성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