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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 및 행정효율성 제고를 위해 행정전화 발신정보를 표시하는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를 4월부터 전 부서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2022년 10월에 도입된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는 이동전화로 발신 시 행정전화번호와 더불어 발신기관명을 휴대폰 수신화면에 표시해주는 서비스로, 관내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먼저 시작했다. 그러나 최근 보이스피싱 및 광고성 전화 피해 증가로 인해 시민들이 행정기관의 전화도 스팸전화로 오인하고 수신 거부를 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구리시청 전 부서로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게 됐다. 구리시는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 확대 시행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화를 받으며, 부재중 전화의 콜백(Call-Back) 유도 등 신속한 민원처리와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 확대 시행으로 행정업무 효율 향상과 민원 서비스의 품질을 높일 수...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재해와 안전사고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농업인안전보험, 농기계 종합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구리시는 예상치 못한 농업재해를 대비해 농가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올해 1억1천6백만 원의 지원 예산을 확보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기후온난화 등으로 잦아진 자연재해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도입된 정책보험으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 가입 대상이다. 농업인 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신체상해를 보상하여 농업인과 농작업 근로자를 보호하고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보험이며, 가입대상은 만15세부터 만87세까지의 농업인이다. 농기계 종합보험은 노령화와 농기계 이용률 증가 및 보급률 증가로 농기계 사고 발생이 증가됨에 따라 작업 도중 발생하는 농기계 손해, 자기신체 사고 등 농가 피해보장을 통한 안정적인 영농을 지원하는 보험으로, 보험대상은 농기계(12종)를 소유하거나 관리하는 농업인...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인창도서관에서 4월부터 영유아에서 노인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시민들에게 책과 독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평생 독서습관을 형성하고자 ‘일생책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프로그램에 선정된 도서는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북매직에서 추천한 ‘일생의 책 1,000종’이며,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8개 계층(유아, 초등저, 초등중, 초등고, 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년 등)으로 구분하여 수준별 맞춤형 도서가 제공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대상은 구리시립도서관 관외대출회원이며, 참가자에게는 개인별 스탬프북이 제공된다. 선정된 도서(일생책)를 대출 시 1권당 1개의 스탬프를 찍어주며, 10개 스탬프 달성 시 연체해방쿠폰을 제공하는 등 단계별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참여의 즐거움과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책 읽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알차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꾸준한 독서를 통해 발전된 내일을 모색...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2일 경기도가 발표한 ‘2023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1천2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고 30일 밝혔다. 구리시는 올해 구리농수산물공사와 협업을 통해 지역자원인 농수산물도매시장을 기반으로 ‘배움에서 현장까지 한번에 - 유통관리사 및 경매사 양성’과정을 개설·운영하는 사업안을 지난달 경기도에 제출했다. 이후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질적 개선, 인적자원 개발 등 엄격한 공모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구리시는 유통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이론 및 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자격증 취득부터 취업까지 올인원 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구리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근거지가 있고 유통관리사 및 경매사를 희망하는 자이며 모집인원은 14명이다. 아울러, 관내 미취업 청년은 우선선발대상에 포함된다. 교육은 오는 6월 1일부터 8월 24일까지 13주간 주 2회(화·목 예정, 총 95시간) 구리농수산물공사 교육장...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8일 신규 임용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을 대상으로 구리시 복지관련 기관 이해 및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시설 견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견학은 코로나로 인해 상대적으로 시설 견학 등의 기회가 적었던 2020년 이후 임용된 사회복지직 공무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신규 공무원들은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등 12개의 기관을 순차적으로 견학하며, 기관으로부터 역할과 연계사업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전해 듣고 복지관련 기관을 보다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이번 견학을 통해 시민들에게 연계 가능한 복지 자원들에 대해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상담을 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역 혁신성장 기반 구축 및 시민이 체감하는 지역 밀착형 규제개혁을 위해 ‘2023년 구리시 규제개혁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리시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영업활동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을 활성화하고 그림자·행태규제, 생활규제 등을 상시 발굴해 현장 중심 규제개혁에 나선다. 또한 구리시 특성에 맞는 정기건의 과제, 분기별 테마과제, 민생규제 공모 등 중앙 건의 과제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내부적으로는 자치법규 제·개정 시 사전 규제심사를 통해 법령 체계상 불합리한 규제를 관리하는 한편 주기적인 등록규제 정비와 규제입증책임제 활성화에도 노력할 방침이다. 오는 4월에는 위촉직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규제개혁위원회를 정비한다. 전 부서를 대상으로 규제 합리화 실적 평가 및 인센티브 지원 계획을 수립해,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통한 자발적인 규제 발굴도 유도할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3일 동구동 일대에서 민·관 협력으로 장애인단체가 참여하는 ‘2023년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단’ 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단은 장애인의 이동 시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해 장애 구분 없이 모든 시민이 공공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이날 점검에 참여한 장애인단체 등 10명의 점검단은 동구동 관내 주공아파트 일대 인도와 도로를 순찰하며 점자 블록 확인, 휠체어 진입 가능한 보행로 높이 측정 등 불편 사항을 집중 점검했으며, 이동편의시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관련 부서에 전달했다. 또한 점검단은 구리도시공사, 구리시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구리시지회, 경기도시각장애인협회구리시지회, 장애인미디어인권협회구리시지회, 경기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구리시지부, 경기도농아인협회구리시지회와 함께 구리시 관내 8개 동을 순차적으로 점검(월 2회)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단의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023년 제3회 구리시 국가유공자의 날을 맞아 부대행사로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3일간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진 및 유품 전시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시민과 국가유공자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후손들에게 나라 사랑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업적을 기억하고자 구리시에서 처음 개최되는 행사이다. 아울러,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후원을 받아 조국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6.25 참전용사의 사진 50여 점과 유품 40여 종 등 200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전시회는 시민들과 함께 안보 의식과 나라 사랑의 고귀한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련했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숭고한 정신을 마음속 깊이 고이 간직하며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7일 자원봉사자 34명으로 구성된 ‘구리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사업 및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와 향후 활동방법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구리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은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회장 홍연희)와 구리시 수택자율방범대(대장 전성규)로 구성돼 있다. 시민감시단은 올해 3월 ~ 12월(10개월)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구리역 광장, 장자호수공원 등에서 불법촬영 인식개선 홍보리플릿 배부 캠페인 활동을 하고 시 공무원·경찰(여성청소년계)과 함께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참여 중심의 불법촬영 인식개선 캠페인과 구리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점검을 통해 불법촬영 범죄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오는 31일 구리아트홀에서 박완서 작가 타계 12주기를 기억하고 작가의 문학적 업적을 추모하며 그리움을 나누기 위해 ‘추모 낭독공연’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낭독공연으로 올려지는 작품 '도둑맞은 가난'은 1975년 발표된 박완서 작가의 초기 단편소설로, 온 가족을 잃은 여주인공이 ‘상훈’이라는 인물을 통해 부자들이 모든 것을 빼앗고 가난마저 훔쳐 가는 현실에 환멸과 좌절을 느끼게 되는 내용이다. 박완서 작가 특유의 짜임새 있는 구성과 공감되는 이야기로 중산층의 허위의식, 청년세대의 고단함에 대해 한번 뒤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박완서 작가의 문체와 표현의 매력을 충분히 살린 배우들의 낭독뿐만 아니라 작품과 어울리는 라이브 연주와 영상을 도입해 듣는 즐거움과 보는 재미를 함께하는 복합예술공연 형식으로 무대가 채워진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원활한 공연관람이 어려웠지만, 올해 거리두기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해 12월 경기도에 공모 신청한 ‘구리보건소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이 2023년 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대상지로 ‘구리보건소’가 선정되면서, 구리시는 2017년 ‘인창초등학교’, 2018년 ‘토평초등학교’, 2019년 ‘구리역~청소년수련관’, 2020년 ‘구리역~구리우체국’, 2022년 ‘인창경로식당’에 이어 6년 연속 ‘유니버설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구리시는 올해 대상지인 구리보건소(건원대로 34번길 84) 일대에 도비 1억 5000만 원 포함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내년 중에 공공보행공간을 중심으로 보행자 및 차량동선 구분, 색채, 사인시설물 등 인지성 강화요소 도입을 통한 이용자 안전 확보, 구리시 관내에 공통 적용 가능한 유니버설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 등을 실현할 방침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가 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됨으로서 일...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3월 8일부터 3월 17일까지 청년 푸드트럭 창업자 육성을 위한 ‘2023년 구리시 푸드트럭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2주간 푸드트럭 관련 이론 10시간, 실습 11시간 등 총 21시간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모든 교육을 빠짐없이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푸드트럭전문요리사 3급 자격증이 발급되며, 우수수료자에게는 구리시 주관 축제에서 임차 푸드트럭을 제공해 일시적 영업 기회도 부여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앞으로도 청년창업지원센터, 공드린주방 등의 창업지원 기반 시설을 활용한 ‘요람에서 성공까지 올인원 청년 푸드트럭 서비스’체계를 구축해 청년의 푸드트럭 창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