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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관내 청소년 및 청년을 대상으로 ‘2023년 드론 전문인재 양성 교육’에 대한 참여자를 오는 5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조정 국가자격(3급) 취득 과정’이며, 모집인원은 25명(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8명 우선 선발)이다. 교육은 오는 6월 5일부터 8월 15일까지 총 3기로 진행되며, 1기당 7일(총 32시간)간 교육을 받는다. 교육 내용으로는 항공법규, 항공역학 등 이론교육(20시간), 드론실습 모의비행(6시간), 드론실습 실기비행(6시간) 등이 있으며, 구리시 소재 한국교통공단 지정 드론 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하여 운영된다. 참여자 접수방법 및 선정, 교육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참여자가 모집인원보다 초과될 경우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선정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드론 인재양성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한 교육으로,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3일 여성행복센터에서 국민의힘 구리시 당원협의회와 시정 주요 현안사업 공유 및 지역발전의 해법 모색을 위한 '2023년 제1회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한 시 주요 간부들과 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 당원협의회 위원장, 이은주 경기도의회 의원, 김용현․김한슬․이경희 구리시의회 의원, 당협위원회 운영위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토평동 한강변 개발을 통해 첨단 일자리가 넘치는 자족형 도시를 건설하는 '토평동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과 베드타운에서 미래형 첨단산업도시로의 획기적 발전을 도모하는 '구리테크노밸리 사업' 등 민선 8기 역점사업들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실현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백경현 구리시장과 나태근 당협위원장 등 참석자들은 최근 지역현안인 관내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구리시 전세피해 지원센터’설치 및 운영 계획에 대한 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역발전의 원동력인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적극적이고 다양한 체납징수활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는 현재 구리시에 500만 원 이상 과년도 고액체납자가 300여 명에 달하고, 체납액은 80여억 원(5,600여 건)인 것에 따른 것이다. 구리시에서 추진하는 체납징수활동에는 주기적인 체납고지서 발송, 주야간 번호판 영치, 금융재산·부동산 압류 등이 있다. 구리시는 지난 3월 자동차세 2건 이상 체납자의 소유 자동차를 대상으로 24건의 번호판을 영치해 3,100여만 원의 징수실적을 달성했으며, 지난달 7일 체납사실 주지 및 납부의지 독려를 위해 체납자 13,000여 명에게 체납고지서 24,000여 건, 체납안내문 1,700여 건을 발송했다. 또한 신 징수기법의 일환으로 국내 종합신용평가회사인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가상자산 압류 서비스 계약을 체결해, 상습·고액 체납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가상자산에 대해서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

구리시(백경현 시장)는 지난 26일 청소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감시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현장에서 무단투기를 감시하려면 쓰레기봉투를 일일이 파봉하고 다시 처리하는 등 궂은 일인데 이를 마다하지 않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시는 감시원분들의 노고에 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구리시가 청결한 도시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우수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지난 2008년부터 지역사회 건강통계 산출을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건강조사가 완료되면 지자체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한 지자체를 평가해 우수한 기관으로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구리시는 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지표 중 하나인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 향상’을 위해 운동 실천 환경 개선 및 공공 와이파이를 활용한 모바일 건강증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자료를 충실하게 분석·활용해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에 반영하고 시민들의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오는 5월부터 연말까지 고구려대장간마을 전시관 1층에서 ‘만화로 만나는 고구려대장간마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전시회는 ‘2022년 경기도 문화의 날 지원사업’으로 실시했던 고구려 창작 만화를 전시회 소재로 연출한 것이다. 만화 제목은 투구에 핀 들꽃(부제-고구려대장간마을 장수 이야기)이며, 내용은 1,500년 전 고구려가 백제와 한강 유역을 두고 전쟁을 벌일 때 용맹하기로 이름난 장수가 고구려대장간마을로 오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담아냈다. 이와 함께 전시와 연계된 체험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15일부터 ‘만화랑 역사랑’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만화 및 유물 감상, 활쏘기, 삼족오 깃발 퍼레이드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계 체험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회(1시간) 진행되며, 체험 대상은 구리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이다. 사전 예약은 필수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고구려대장간마을...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오는 4월 27일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제67회 시립합창단 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행복콘서트는 '사랑하는 4월에게'라는 주제로 ‘바람은 남풍’, ‘꽃밭에서’, ‘꽃이 핀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 등 봄과 사랑을 담은 서정적인 노래를 시작으로, 오페라 아리아 ‘la fleur que tu m'avais jetee(오페라 카르멘 중 꽃의 노래)’, 가곡 ‘마중’, ‘모란이 피기까지는’을 통해 간절한 사랑과 기다림을 합창단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표현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그간 시립합창단이 행복콘서트를 통해 클래식 음악 외에도 아름다운 우리가곡과 대중가요를 함께 연주하여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공연장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 행복콘서트는 시민들이 클래식 공연을 쉽게 즐기실 수 있는 좋은 공연 기회인만큼, 많은 시민들이 합창단 공연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7일 ‘2023년 제1회 구리시 소상공인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리시 소상공인지원위원회는 소상공인관련 유관기관, 금융기관 등 관련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구성된 위원들은 임기 2년 동안 구리시 소상공인 지원시책 수립 및 특례보증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 또는 심의·자문활동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 구리시 소상공인지원위원회 위원 8명에 대한 위촉과 함께 위원장을 선출했으며, 위원장에는 김용현 위원이 선출됐다. 또한 2023년 구리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현황 및 2023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현황 보고가 진행됐으며, 구리시 소상공인 이차보전 및 특례보증수수료 지원안에 대한 참석위원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안건이 의결됐다. 구리시는 이번 ‘구리시 소상공인 이차보전 및 특례보증수수료 지원안’에 대한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원 정책을 시행하여 소상공인 경영안정 정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코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국무조정실에서 주관하는 ‘황당규제 공모전’에 발맞춰 지난 4월 5일과 17일 양일간 황당규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황당규제 공모전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현실과 동떨어진 황당한 규제에 대한 개선 방안을 시민이 직접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리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시민이 제안하기 어려운 숨은 규제를 직접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기로 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일상에서 느끼는 사소하지만 황당한 규제에서부터 지역 숙원인 일자리 창출, 지역기업 규제 애로 해소 방안과 범정부적 규제개혁안까지 총 108건의 다양한 규제개혁안이 논의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향후 자치법규를 정비하고, 보고회를 통해 발굴한 규제개선안을 중앙부처에 적극적으로 건의하여 일상생활 속 시민들이 겪는 불편함이 개선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오는 5월 19일까지 구리시 음악창작소 지역 아마추어 뮤지션 음원제작 지원사업인 ‘2023 Made in Guri’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역 음악인들의 음반산업 진출과 전문 음악인으로서의 자립역량 마련을 위한 지원 사업으로, 2022년을 시작으로 올해 두 번째 진행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와 다른 점은 작사·작곡을 보유한 뮤지션에 국한됐던 지원자격을 올해는 음악창작소에서 제작한 데모곡에 작사만 붙여 가창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등본상 주소지(혹은 학교, 직장)가 구리시인 음악에 관심 있는 시민이며, 신청 방법은 구리시음악창작소 사업 담당자 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사업은 아마추어 음악인 및 음악에 재능이 있는 구리시민의 음악산업 진출의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 구리시 음악창작소를 통해 더 많은 음악인들이 발굴되고 전문 음악인으로서 발전하고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1일 구리시 시민감사관 9명을 신규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시민감사관은 세무, 토목 등 전문적 지식이 풍부한 전문 시민감사관 4명과 특정 업무수행에 풍부한 식견을 갖추고 있는 시민감사관 5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구리시 기관감사, 각종 주요시책 중 특정 업무에 대한 추진실태 감사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시민불편·불만사항 제보, 공직자 부조리와 위법·부당한 행정사항에 대한 시정 건의, 제도개선 및 모범사례 발굴 등의 역할도 하게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감사관은 구리시의 외부감사관으로서 시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달라.”라며, “시의 투명성과 신뢰성, 공정성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올해 4월부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예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예비사업은 지난해 5월 구리전통시장 일원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1억 원의 사업예산을 편성해 상권특화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주요 사업내용은 구리전통시장 제1공영주차장 공중화장실 개선, 구리전통시장 입구 주행유도선 도색, 구리전통시장 상인 공동체 운영 기반 조성 등이 있다. 구리시는 본 사업으로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 전통시장 진입로 차량정체 해소, 전통시장 상인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편의 개선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주민참여형 사업인 도시재생예비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대상지인 구리전통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계획에 반영하고자 최대한 노력하였다.”라며, “앞으로도 구리시 도시재생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