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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공립 작은도서관 3곳에서 어린이 대상 특강을 운영한다. '○○하는 겨울' 시리즈로 기획된 이번 특강은 예술, 과학, 소통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1월 12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스마트 온라인 판로 개척–패키지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소상공인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온라인 판매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이번 사업은 상품 포장 및 디자인 개선을 통해 소상공인의 시장 대응력과 자생력을 강화했으며, 2026년에도 다양한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추진한 '우리 가게 온라인 채널 만들기' 사업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며 높은 만족도와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사업은 맞춤형 1:1 컨설팅을 통해 참여 점포의 온라인 운영 역량을 향상시키고 실제 매출 증대로 이어지게 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구리시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발한 상권별 캐릭터와 통합 상표 이미지(BI)를 2026년부터 본격 선보인다. '와구리와 친구들' 콘셉트의 캐릭터와 통합 BI는 상권 홍보 및 공동 마케팅에 활용되어 구리시 상권의 인지도와 정체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문화재단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대 기술 체험 백스테이지 투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진행되며, 무대, 음향, 조명 등 공연 제작 전반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월 13일부터 27일까지 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난방용 등유 지원 사업을 통해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민·관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중 기름보일러 사용 가구에 가구당 200리터의 등유를 지원하며, 지역사회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구리시는 복잡한 행정 절차와 법률 용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2026년 민원 상담관' 제도를 지속 운영한다. 전문가 7인이 서류 작성 지원, 복합 민원 상담, 현장 동행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특히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행정 편의를 높이고자 한다.

구리시는 공동주택 등 지하 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 강화를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안전 환경 조성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기차 충전시설(3기 이상)이 지하에 설치된 공동주택 및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감시 시설, 질식 소화포, 대형 소화기 등 안전시설 설치비를 지원하며, 개소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구리시청 환경과에 접수하며, 5월 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여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구리시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1월 7일부터 21일까지 '건강 한 걸음! 새해맞이 걷기 운동하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12만 보 걷기 목표 달성 시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구리시가 경기도 '2026년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구리시청 종합민원실과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에 범용 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소외계층의 불편 해소와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공공 디자인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며, 구리시는 이를 통해 '유니버설디자인 도시' 구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구리시가 경기도 범죄예방 도시환경 디자인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토평동 구리종합사회복지관 일대에 5억 원을 투입해 범죄 취약 요인을 개선한다. 이번 사업은 조명 환경 개선, 사각지대 해소, 보행 동선 정비 등을 포함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구리시가 '제2회 즐거운 숏폼, 더 행복한 공모전' 수상작 19편을 공식 유튜브 채널 '구리비전'을 통해 순차 공개한다. 이번 공모전은 공무원의 시정 홍보 역량 강화와 시민 소통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AI 기술과 캐릭터를 활용한 작품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