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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백경현)는 7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전 시민을 대상으로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방식은 비대면 조사 또는 대면(방문)조사로 진행된다. 비대면 조사는 7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시민이 직접 정부24 앱에 접속하여 사실조사 사항에 응답하는 방식이다. 대면조사는 비대면 조사 미참여자와 중점 조사 대상에 대해 동 공무원들과 통장이 함께 거주지에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조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중점 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복지 취약계층, 사망 의심자, 장기 미인정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등이 포함된 세대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올해 실시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에서는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사실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도 줄이겠다.”라고 전했다.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신고자에 대해서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

구리시(시장 백경현) 노인상담센터는 7월 16일 관내 한 음식점에서 실버인지 강사들과 함께 ‘2024년 누림지원사업 상반기 평가회’를 진행했다. 누림지원사업은 관내 거주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화와 방문 상담을 진행하는 정서지원사업이다. 2021년을 시작으로 현재 1,400여 명의 어르신들과 함께하고 있으며, 39명의 실버인지 강사가 어르신들의 즐겁고 활기찬 노후를 지지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상반기 평가회는 실버인지 강사들의 활동 사례와 그에 따른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새롭게 다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남경미 노인상담센터장은 “앞으로도 누림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어르신이 지역사회에서 편안하고 활기차게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어르신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계신 강사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시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7월 12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농업인회관(안골로 28) 앞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자가 직접 공급하여 소비자가 건강한 먹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앞서 지난 6월 29일 진행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행사’와 연계 운영되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관내에서 직접 생산한 대파, 부추, 열무, 토마토 등을 직거래하여 복잡한 유통단계에서 오는 농산물 가격상승을 방지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 제공을 통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고자 한다. 장터는 기상 상황 및 농산물 수급 상황에 따라 일정 변경될 수 있으며, 나눔장터 등 다양한 행사와 연계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직거래 장터를 통해 품질 좋은 로컬푸드를 저렴하게 공급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행사가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발판 마련의 계기가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3일 한강변 토평2 공공주택지구 ‘컨셉마스터플랜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다른 지역의 택지개발(공공주택지구) 사업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주관하에 기본계획이 마련되어 기반 시설과 광역교통 대책 등이 시민들의 기대수요에 부응하지 못했으며, 이에 따라 구리시와 구리도시공사가 컨셉마스터플랜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고 전했다. 시는 이번 용역에 따른 토평2지구에 대한 기초조사 및 개발 여건 분석 결과를 토대로 개발 컨셉과 광역교통 등을 망라한 개발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사전협의를 통해 사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한강변 토평2 공공주택지구 사업에 대해 시민들의 기대가 크다.”라며, “특히, 이번 용역을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 구리시만의 특화 전략을 구체화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명품 복합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및 수강료를 지원(최대 30만 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에 대해 7월 1일부터 수강료 추가 지원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경기도와 구리시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응시료뿐만 아니라 수강료까지 범위를 확대해 지원한다. 또한 3회로 제한되었던 횟수 제한을 없애고, 취업자 중 1년 미만 단기간노동자는 미취업자로 간주하는 등 자격 기준도 완화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구리시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으로, 응시일 기준 미취업, 수강 시작일부터 완료일까지 미취업 상태인 경우, 오는 2024년 11월 30일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https://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어학 시험 19종,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545종, 국가전문자격 248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6종 등...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7월 1일부터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청년동아리 운영’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공모를 통해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미술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쑤록 아트와 풋살 교실을 운영하는 사인풋볼클럽 등 두 곳을 선정하고,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며 네트워킹을 구축해 나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구리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미술 활동과 풋볼 교실 중에서 선택해 신청하면 한다. 모집인원은 매회 최대 12명(선착순)이며, 최대 12회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운영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일자리경제과(031-550-2164)로 문의하면 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에 운영되는 청년 공간 ‘청년동아리’를 통해 청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며, 더 나은 미래를 설계를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4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을 신청받는다.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은 관내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통해 예술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구리시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6월 24일 기준 구리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이면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행하는 예술 활동 증명 유효자 중 개인 소득인정액이 2024년 기준 중위소득 120%(월 2,674,134원) 이하인 예술인이다. 요건을 충족한 예술인에게는 1인당 연 15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작년과 달리 일반예술인뿐만 아니라 청년 비율이 높은 신진예술인까지 지급 범위가 확대됐다. 단, 예술 활동 준비금 수혜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접수는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경기민원 24(https://gg24.gg.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청 서류...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6월 17일부터 7월 5일까지 19일간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사회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주민 참여형 도시재생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4년 구리시 도시재생 주민 공모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는 아이디어에 대해 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직접 운영토록 사업비를 지원한다. 총예산은 2천만 원이며, 선정된 각 사업당 최대 5백만 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공모유형은 공동체 활성화, 지역자원 조사, 상권 활성화, 소규모 환경개선 및 정비 분야가 있으며, 신청 대상은 구리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거나 생활권(직장 및 학교)을 둔 주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 또는 단체이다. 선정 기준은 사업의 필요성, 구성원의 참여 의지, 실현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되며, 해당 평가 기준 및 관련 정보는 구리시청 고시 공고 게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구리시립도서관이 관내 25개교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평생교육 중심기관인 구리시립도서관은 학교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학교 내에서 도서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에게 도서관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독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한다. 각 학교로 사전 공문을 발송해 6월 10일부터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선정된 학교(학급)를 대상으로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전문 강사를 파견해 대면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창도서관은 연령별 수준에 따른 자아 인식 및 진로 등에 관련된 주제 도서를 탐색하고 난 뒤, 자신의 비전과 가치설계를 위한 글쓰기와 토론 및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책으로 맛보고 글솜씨로 요리하기, 직업 체험 특강 ‘특수분장사의 세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토평도서관은 학생들의 정서 함양 및 경제관념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경제교육특강(용돈 관리 노하우,...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백경현 구리시장이 ‘CICON Awards 2024’ 시상식에서 도시경영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차를 맞는 ‘CICON Awards 2024’는 ‘AI도시, 문화로 통하고 융합으로 연결되다’라는 주제로, 코리아씨이오서밋(KCS)과 CICON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이중 도시경영 대상은 도시경영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남긴 지방자치단체장과 기업인 등을 선발하여 그들의 기여와 업적을 기리는 상으로, 올해는 백경현 구리시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백경현 시장은 30여 년 공직생활을 한 행정 전문가로, 민선 6기 후반기 구리시장을 역임하고 현재 민선 8기 구리시장으로 일하고 있다. 민선 8기에서는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시정 구호로 삼아 살기 좋은 경제도시, 함께하는 행복 도시, 스마트 미래도시, 문화중심 젊은 도시 등 4개 시정 방침을 실현하며 선제적인 행정역량을 발휘해 지역 발전을 이끌어 왔다. 특히 백...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업무협약 체결’ 방침을 수립하고 각 사업 부서에 배포했다고 7일 밝혔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업무협약’은 구리시에서 시행 중이거나 시행 예정인 각종 사업을 추진할 때 시공 ‧ 건설자재 ‧ 인력 ‧ 장비 등에 구리시 지역 소재 업체 참여를 권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는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구리시에서 개발사업을 추진할 때 구리시와 사업시행자 및 시공사가 협약을 체결하여 '구리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및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 '건설산업기본법' 등 관련 법규에 저촉되지 않고 건설공사의 시공 품질을 저하시키거나 원활한 공동수급체 구성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지역 건설산업체와의 공동도급 49% 이상, 하도급 60% 이상, 지역 내 생산 건설자재 구매 100%, 지역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8호선 연장구간 영업 시운전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백경현 시장은 역사 운영사인 구리도시공사와 함께 이날 현장에서 3개 역사별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시운전 차량 시승을 통해 8호선 연장 구간에 대한 시민들의 이용 접근성과 교통 불편 사항, 역사 내 편의시설 등을 점검했다. 8호선 연장 사업은 현재 99.3%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다. 시설공사 완료 후 영업 시운전을 포함한 철도종합시험운행을 거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오는 8월 중 개통을 앞두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경의중앙선과 환승이 가능한 구리역의 경우는 환승 통로가 1개소밖에 되지 않고, 이마저도 급경사 에스컬레이터로 설치되어 개통 시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한 동선 확보를 위해 안전요원 추가 배치 등 종합적인 안전관리계획을 마련해줄 것”을 지시했다. 또한 “8호선 연장 구간 개통은 구리시민이 수년간 공사로 인한 소음, 분진, 통행 불편 등 피해를 감수하면서까지 기다려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