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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22일 여성행복센터에서 '2025년 불법촬영시민감시단 교육'을 실시하고, 2025년 감시단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구리시 불법촬영시민감시단은 불법 촬영 예방 캠페인 및 공공화장실 점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감시단의 역량 강화 및 불법 촬영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구리시 갈매동 5개 기간단체(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구리시립노인요양원, 갈매동 저소득층 및 홀로 어르신 가정에 한우 국거리와 사골곰탕 20세트 후원

구리시는 1월 21일과 22일,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복지 담당자 직무능력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025년 변경되는 복지사업의 주요 개정 사항 교육을 통해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발생을 방지하고자 했다. 주요 개정 사항으로는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상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자동차 차량 기준 완화, 노인 근로소득 공제 확대 등이 있다.

구리시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첫 회의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 강화 및 지역 사회 결속력 증진을 위한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주거 취약계층 냉난방기 지원, 홀로 어르신 무료 식사 지원, 경로당 제철 과일 지원 등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여 더 살기 좋은 인창동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구리시 수택1동, 설 맞아 취약계층 30명에게 이웃돕기 물품 전달

구리시 교문1동주민자치위원회, 설 맞아 소외 이웃에 선물세트 70박스 기부

구리시 교문1동적십자봉사회,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47명에게 떡국떡, 만두, 사골곰탕, 귤 등 식품 후원.

구리시 갈매동 갈매한라비발디아파트가 환경경영시스템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 2개 분야에서 ISO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 아파트는 보안 시스템 강화, 환경 개선, 안전 투자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는 중대재해처벌법 강화 추세 속에서 아파트 관리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구리시는 2025년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성묘를 위해 '시민 안전 최우선 공설묘지 운영 대책'을 추진한다.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임시주차장 운영 및 교통통제를 통해 성묘객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경기도 구리시는 22일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보고회'를 개최하여 현재까지 142개 공약사업 중 100개를 완료(70.4%)했다고 발표했다. 어린이 과학도서관 설치, 갈매동 어린이 체험장 설치, 소상공인 토탈지원센터 설치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완료되었으며, 2025년 상반기까지 교문사거리~돌다리간 전주 지하화 등 4건의 사업을 추가 완료할 계획이다. 백경현 시장은 시민들과의 약속 이행을 통해 시민 중심의 시정을 이어나갈 것을 강조했다.

구리시, 식품위생업소 경제 활성화 위해 1% 저금리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시작. 식품제조가공업소 생산시설, 식품접객업소 시설·화장실 개선, 모범음식점 운영자금 등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