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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음주운전자 실시간 검거에 기여. 관제요원의 신속한 신고와 경찰의 공조로 음주 운전자 현장 검거 성공. 백경현 시장은 관제센터의 노고를 치하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

구리시는 등록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을 지원한다. 2025년 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1년간 사고 1건당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장하며, 본인 부담금은 5만 원이다. 제3자 대인·대물 배상 책임에 한정되며, 운전자 본인의 신체 상해나 기기 파손 수리비는 지원되지 않는다.

구리-서울 통합추진위원회가 갈매동 지역 발전과 구리시의 서울 편입을 목표로 발대식을 개최했다. 3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위원회는 GTX-B 갈매역 정차 및 면목선 연장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서울 편입 추진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민관 협력을 강조했다.

구리-서울 통합추진위원회가 갈매동 발전과 구리시의 서울 편입을 위해 발대식을 개최했다. 갈매동 주민을 포함한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 행사에서 위원회는 GTX-B 갈매역 정차 및 면목선 연장 등 갈매동 관련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의 서울 편입을 위한 지원을 약속하며 민관 협력을 강조했다.

구리시 동구동행정복지센터는 구리시목민봉사회와 함께 홀로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집수리 봉사를 실시하여 벽지, 장판, 싱크대, 보일러 등을 교체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구리시,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구리시 교문1동주민자치위원회는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봉사회 구리지구 협의회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

구리시는 1월 23일 구리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산물 보호와 소비자 알 권리 충족을 위한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원산지표시 위반 우려가 높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올바른 원산지표시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구리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설날을 맞아 지역 아동 및 청소년, 어르신 총 5,915명에게 '조청쌀오란다 만들기' 키트를 지원하여 전통 먹거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도왔다.

구리시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위해 2025년 설 연휴 분야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6일간 추진한다. 안전사고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물가 관리, 농축산물·환경 관리, 비상 진료 대책, 취약계층 지원, 교통 안전대책 등 6개 분야에 총 22개 반, 359명의 근무 인원을 편성하여 시민 불편 사항과 안전사고 등 각종 돌발상황에 대응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운영,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물가안정대책반 운영, 설 명절 소비 촉진 이벤트, 생활 쓰레기 특별상황반 운영, 가축 전염병 대비, 비상 진료 체계 유지, 감염병 전염 차단, 결식아동 긴급 급식 지원, 이웃돕기 기부금품 접수 및 배부,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구리공설묘지 정상 운영, 교통안전 강화 및 예방 활동,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한다.

구리시 ㈜인터넷청과는 설 명절을 맞아 인창동 경로당 4개소에 제철 과일을 후원했다. 이는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향후 24개소 경로당에 매월 제철 과일을 후원할 예정이다.

구리시는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의 인지 저하 예방을 위해 활동하는 '시니어 기억사랑지킴이' 38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치매 관련 최신 동향 교육과 인지 강화 전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기억사랑지킴이는 어르신 가정 방문, 정서 지원, 쉼터 프로그램 운영 보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