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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를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로 진행했다. 기존 회의 방식에서 발생하는 종이와 잉크 소비를 줄이고 탄소 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빔프로젝터와 개인 스마트폰을 활용한 디지털 형식으로 전환했다. 이는 환경 보호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다른 회의에도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구리시 수택3동, 봄맞이 꽃길 조성 행사 가져… 주민 70여 명 참여, 봄꽃 5천 본 식재

구리시 동구동새마을부녀회, 홀로 어르신 35가구에 '사랑의 한끼 밥상' 전달

구리시 교문2동, 봄맞이 게릴라 가드닝으로 7개 자투리땅에 봄꽃 2천 송이 식재

구리시 수택3동, 민간 봉사단체 '21세기클럽'에서 가정위탁 아동 가구에 세탁기 지원

구리시 교문1동 21세기클럽, 취약계층 가구 집수리 봉사 실시

구리시, '와구리맛집' 지정 사업 3년차 순항 중. 맛, 가격, 위생 등 우수한 지역 맛집 인증으로 음식문화 개선 및 상권 활성화에 기여. 매월 구리시장과 함께하는 맛집 탐방 등 적극 홍보 예정. 2년간 28개 맛집, 2개 노포 지정, 올해 추가 발굴 예정. 구리생활지도 G-MAP 통해 정보 제공.

구리시는 2025년 3월 개관 예정인 구리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세부 운영 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미술관 정체성 확립, 운영 전략 수립, 지역 예술인 조사, 소장품 수집 및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시민 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하반기 미술관 관련 학술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구리시는 지하철 8호선 개통에 따른 관광 수요 증가를 예상하여 4월 1일부터 세계유산 동구릉의 문화관광해설 시간을 1일 3회에서 4회로 확대 운영한다. 기존 10시, 14시, 15시에서 10시, 10시 30분, 13시, 15시로 변경되며, 15시에는 숭릉, 혜릉, 원릉 코스로 특별 운영된다. 동구릉은 조선왕조 9기의 능이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구리시의 중요한 역사적 명소이다.

구리시는 20일 사회적경제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판로 개척, 홍보 강화,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시는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구리시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구리 둘레길 1코스 우미내마을 인근 노후 보도 정비를 4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폭 1.5m, 길이 100m의 노후 보도를 투수 보도블록으로 교체하여 시민 안전과 도시 미관을 개선한다.

구리시는 초보 엄마들을 위해 '마더 케어 아카데미'를 4월부터 매주 금요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부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엄마들의 육아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시작된 이 아카데미는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올해부터 연 4기 운영으로 확대된다. 교육은 구리시보건소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엄마 되기, 베이비 마사지, 안전 교육, 이유식, 영양 교육, 발달과 놀이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