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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평생학습관이 2025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하고, 62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26년 상반기 강좌는 2월 9일부터 선착순 접수된다.

구리시는 사회적경제 조직 대표 및 마을공동체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회연대 경제 기반 지역사회 통합 돌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026년 '지역 돌봄 통합지원법' 시행에 대비하여 민·관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리시가 왕숙천 둔치 공원의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한다. 노후화된 화장실을 최신식으로 교체하고,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장을 확장 조성할 계획이다. 이는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이다.

구리시는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한 해의 시정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백경현 시장은 구리토평한강 공공주택지구 지정,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착공, 토평교 하부 갤러리 조성, 대형마트 재개장, 평생학습센터 및 시민건강증진센터 확충, 도서관 리모델링, 천문대 설치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습니다. 또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어르신 교통비 지원, 보훈 수당 인상,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난임 시술비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정책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으로는 △모두의 삶을 지키는 촘촘한 복지 △민생이 살아나는 탄탄한 지역경제 △미래 성장을 준비하는 도시 기반 △이동 체계를 재편하는 교통·주차 정책 △품격 있는 일상이 있는 도시 경쟁력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친환경 도시 등 6대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가 2월 2일 개소 예정이며, 백경현 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준비 상황과 주민 편의성을 점검했다. 센터는 재활 운동, 영양 관리 등 다양한 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리시가 1월 27일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리시장과 함께하는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토평2 공공주택지구 개발, 구리시·서울 통합, 지하철 6호선 연장, 장자호수생태공원 확장 사업 등 시민들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월 11일 수택2동까지 8개 동을 방문하여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리시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1월 27일부터 2월 11일까지 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장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의견과 건의 사항에 즉석에서 답변하는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련 부서 국·과장도 배석하여 실질적인 소통과 정책 반영을 도모할 예정이다.

구리시가 2월 1일부터 상이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관내 마을버스 무료 승차 제도를 시행한다. 이번 제도는 국가유공자의 마을버스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리시는 마을버스 운수사업자와 협약을 체결하고 재정 지원을 실시한다. 국가유공자는 관련 증서를 제시하면 별도 탑승권 없이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구리시 교문1동 8개 기간단체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대한적십자사에 특별회비 27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전달된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위기가정 보호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리시가 저출생 대응 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부서 합동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체감 정책 발굴 및 부서 간 협업 강화를 통해 인구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구리시가 공익 활동 증진 및 단체 성장을 위해 '2026년 구리시 공익 활동단체 육성·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 복지·건강, 사회통합 등 5개 분야에 총 5천670만 원을 지원하며, 1개 사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구리시청 홈페이지 또는 홍보협력담당관에게 문의하면 된다.

구리시가 수택동 검배공영주차장을 2월 23일부터 유료로 전환 운영한다. 현재 무료 시범 운영 중인 검배공영주차장은 97면 규모로, 30분 기본 500원, 10분당 200원, 1일 최대 6,000원, 월 정기권 50,000원으로 책정되었다. 구리시는 이번 유료 전환을 통해 장기 주차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