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시민의 실생활에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월 14일부터 3월 14일까지 ‘2025 생활밀착형 시책 아이디어 제안 시민 공모전’을 개최한다. 생활편의, 복지 지원, 안전 환경 조성 등 5대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광주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시정에 반영되고, 수상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 등록 급식소 영·유아 학부모 50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뇌 발달 촉진을 위한 영양 관리와 푸드 코칭’을 주제로 ‘도란도란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뇌 발달에 필요한 영양소, 영양소 균형, 편식 유형별 푸드 코칭 등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영유아기 올바른 식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부모에게 전문 지식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광주시 곤지암읍 수양3리 마을회관이 신축 준공되었다. 기존 마을회관은 1973년 건립되어 노후화로 인해 사용에 불편함이 있었으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과 주민지원기금을 통해 신축되었다. 새로운 마을회관은 150.51㎡ 규모로 경로당, 회의실, 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광주시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결건물관리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해충방역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결건물관리는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 등 20가구에 연 4회 해충방역 서비스를 제공하여 위생 환경 개선 및 건강한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충범 광주시 부시장은 10일 청년지원센터 '더 누림 플랫폼'과 '더 누림 플랫폼-창업누림'을 방문하여 청년정책 현장을 점검하고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더 누림 플랫폼'은 청년들의 기회·배움·젊음을 위한 공간으로, '더 누림 플랫폼-창업누림'은 예비 및 초기 청년 창업자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광주시는 3월부터 저소득층의 식생활 개선을 위한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시행한다. 생계급여 수급자 중 임산부, 영유아, 만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구가 지원 대상이며, 4인 가구 기준 월 10만 원의 바우처를 제공한다. 지원금은 국내산 농축산물 구매에 사용 가능하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사용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광주시는 ‘제3회 창업누림 로컬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6개의 우수 창업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수상작은 로컬 플랫폼, 특산물 활용 스킨케어, 복합 문화 공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아이템을 제시했다. 광주시는 수상자 및 청년 창업가들에게 공유 오피스, 멘토링, 교육 등을 지원하여 로컬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시는 슬레이트 노후화로 인한 석면 비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사업’에 1억 7천만 원을 지원한다. 가구당 슬레이트 철거비는 최대 700만 원(취약계층 전액 지원), 비주택은 200㎡ 이하 면적 전액 지원, 지붕개량은 최대 500만 원(취약계층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총 40개 동이며, 시청 기후탄소과 또는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는 11일 광남동 행정복합 문화시설 인근 마을안길 개선 공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설계안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좁은 도로 폭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시, ‘제23회 퇴촌 토마토축제’ 슬로건 공모… 20일까지 접수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10년의 동행, 청소년의 어제와 내일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1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100여 명이 참석하여 축하했으며, 청소년 댄스동아리 공연, 유공자 표창, 기념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광주시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더 깨끗한 세상과 냉·난방기기 청소지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 취약계층 대상 서비스 가격 할인 혜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