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2025년부터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의 간병비를 지원하는 '간병 SOS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병원급 의료기관 이상 입원 시 1인당 연간 최대 12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3월 17일부터 온라인('경기민원24') 및 오프라인(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으로 가능하다.

광주시는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대비하여 방문객 편의를 위해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등 주소 정보시설 일제 조사 및 정비를 실시한다. 훼손 여부, 설치 위치 등을 점검하고 신규 설치 및 유지·보수를 통해 정확한 주소 정보 제공으로 길 찾기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광주시는 21일 광주하남상공회의소에서 ‘2025년 광주시 중소기업 지원 시책 합동 설명회’를 개최하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시책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방세환 시장은 중소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포몽드와의 업무협약 '함께 성장하는 사계절의 꿈' 사업의 일환으로 25일부터 28일까지 취약계층 영유아 23명에게 460만 원 상당의 낮잠 이불을 지원한다. ㈜포몽드 박기철 대표는 아동들의 건강한 수면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고, 방세환 시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아동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광주시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누구나 돌봄 사업’을 시행한다. 거동 불편, 독립 생활 어려움, 가족 부재 등 다양한 상황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돌봄, 동행 돌봄, 식사 지원, 주거 안전, 일시보호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에 따라 지원 비율을 차등화하며, 3월부터 본격 시행 예정이다. 서비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경기 민원24’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보체)는 20일 2025년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올해 추진할 8개 특화사업을 논의하고 위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우리 동네 이웃사촌', '만원의 행복', '몸 편한 세상'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지보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교육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시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입 취약계층에 이사 물품을 지원하는 '희망보금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행복식자재마트와 협약을 맺어 화장지, 물티슈, 청소용품 등 생필품 세트를 제공하며, 행복식자재마트는 8만 3천 원 상당의 물품을 7만 원에 제공한다.

세준푸드와 일신산업전기, 광주시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과 성품 기탁. 세준푸드 문완기 대표는 감주 및 수정과 91박스(400만원 상당)를, 일신산업전기 고수영 대표는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2월부터 11월까지 ‘청년마인드톡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주시청년지원센터와 협력하여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1:1 대면 상담과 스트레스 측정을 제공하며,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향상 및 조기 발견과 만성화 예방을 목표로 한다.

광주시는 납세 편의 증진을 위해 3월부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지방세 자동 납부 신청 서비스를 시작한다. 자동 납부 신청자는 세목당 8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록면허세 등이 자동 납부 대상이다. 신청은 본인 명의 계좌/카드로만 가능하며, 신청 다음 달부터 자동 납부가 적용된다.

광주시, 토마토뿔나방 피해 최소화 위해 친환경 방제 총력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19일 시민 36명과 함께 '전통 장(醬) 담그기 체험 행사'를 개최하여 전통 발효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식문화 계승을 도모했다. 참가자들은 메주와 소금물을 이용한 전통 장 담그기 과정을 체험했으며, 담근 장은 4월 하순에 장 가르기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전통 식문화 계승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