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초월읍 남녀새마을회, 쾌적한 도보 환경 조성 위해 개나리 등 1만 주 식재

효사랑봉사단, 광주시 오포2동에서 한방의료봉사 및 환경정화 활동 펼쳐

광주시, 최신 시설 갖춘 평생학습관 개관… 63개 강좌 운영으로 전 연령층 학습 기회 제공 및 지역사회 소통 공간으로 활용

광주시는 14일 힐스테이트 태전5지구 아파트에서 주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도로·교통 환경 개선, 생활시설 정비, 공공시설 확충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방세환 시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살기 좋은 광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매월 신규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14일 안태준 국회의원에게 경강선 6량 전동차 운영과 어르신 대중교통 요금 무상화 등 대중교통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을 건의했다. 시는 최근 급격한 도시개발로 인한 교통량 증가와 도로 혼잡 심화, 경강선 이용수요 대비 부족한 열차 운영으로 인한 혼잡도 문제를 지적하며,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국가 차원의 무상화 정책 도입을 건의했다.

광주시는 ‘제28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 개최를 앞두고 지난 14일 지역 도예인들과 간담회를 열어 축제 프로그램 및 운영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전통과 미래의 조화를 주제로 진상 행렬, 궁중요리 만들기, 송가인과 광지원농악단 협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예고하며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광주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제14회 광주시 기업박람회’ 개최. 참가 기업 모집은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전시 부스 무료 제공 및 국내외 바이어 연계 지원 예정. 지난해 박람회 참가 기업들은 129억 원 상당의 성과를 달성.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월 8일부터 6월 17일까지 지역 내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 양육자를 대상으로 부모 심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미술 활동을 통해 자기 이해, 가족 이해 향상, 건강한 양육자 되기를 목표로 하며, 28일까지 무료로 참여 신청을 받는다.

광주시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남한산성 도립공원 등 다중이용시설 음식점을 대상으로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식품위생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조리시설 위생, 음식물 재사용, 지하수 수질 등을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등산로 등 비거주지역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국가지점번호판 526개를 일제 정비하고, 망실·훼손된 번호판 정비 및 신규 설치를 진행한다. 국가지점번호는 문자 2자리와 숫자 8자리로 구성되어 조난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위치 파악에 도움을 주어 시민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광주시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배·사과 재배 농가 대상 교육을 실시하고, 예방 약제 및 소독 물품을 무상 배부했다. 또한, 예측 정보시스템을 통해 감염 위험도를 예측하고 농가에 정보를 제공하여 적기 방제를 독려하고 있다.

광주시는 3월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측량기준점(국가기준점 120점, 공공기준점 250점)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하여 망실 또는 훼손 여부 등을 확인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망실·훼손된 기준점은 재설 또는 복구 조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 및 자율주행, 드론 등 공간정보산업 활용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