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4월 9일까지 진행한다. 시민들의 지가산정 이해를 돕기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재조사 후 4월 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 276명을 '우리동네 맑은물지킴이'로 위촉하고 소하천 환경 보호 활동을 시작했다.

광주시는 2024년 전국 최초 시행된 '아이 바른 성장 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2025년부터 발달 검사 및 상담 횟수 확대, 유대감 형성 교육, 맞춤형 교육 제공, 발달 지연 아동 치료비 지원 등 더욱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4개월 이상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발달 선제 검사, 맞춤형 전문가 코칭, 양육자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4년에는 3,047명 아동이 발달 검사를 받았고, 1,342건의 가족 지원 서비스가 제공되었다.

광주시 송정동, 새봄맞이 일제 환경정비 클린데이 2회 실시… 120여 명 참여해 주요 도로변 및 하천 주변 집중 정화 활동 펼쳐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보체)는 18일 2025년 제2차 임시회의를 열고 취약계층 지원 사업 2건을 의결했다. 1200만원 이상 기부한 경안시장 상인회에 '아름다운 나눔이웃' 현판을 지원하고, 4월에는 취약계층 어르신 15명과 지보체 위원 15명이 짝을 이뤄 포천·양평으로 당일 나들이를 가는 '어르신과 함께하는 어느 멋진 하루' 사업을 진행한다.

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튼튼태권도와 장애인·가족 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태권도·줄넘기 교육 운영 등 협력.

광주시 보건소는 난임 부부를 위한 ‘난임극복케어’ 프로그램을 처음 시행했다. 양·한방 난임 건강 관리 교육과 원예치료를 병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난임 정보 및 경험 공유, 심리 지원을 통해 건강한 임신·출산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한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참여하여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3월 26일에는 힐링 원예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올해 총 3기로 운영된다. 광주시는 또한 남성 엽산제 지원, 예비·신혼부부 건강검진, 풍진 예방접종 등 건강한 임신 준비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난임부부 지원을 위한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 및 난자 동결 시술비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광주시는 18일과 19일, 자연채 푸드팜센터 교육 이수 농가 400여 명을 대상으로 로컬푸드 출하 농가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농가의 역할, 연중 작부체계 구축 방안, 농산물 안전성 관리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참석 농가들은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방세환 시장은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 공급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고, 출하 농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19일 남한산성 숭렬전에서 춘계 제향을 봉행하고 온조왕과 이서 장군의 정신을 기렸다. 방세환 시장은 선현들의 정신을 본받아 시정을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광주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청취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 16,773호, 공동주택 127,214호가 대상이며, 시청 세정과, 주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의견 제출은 열람 기간 내 가능하며, 최종 가격은 4월 30일 공시되어 과세자료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19일 '2025년 제12기 광주클린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로컬유통과와 치유농업과 총 63명의 농업 핵심 인재 육성 교육을 시작했다. 9월까지 80시간 동안 진행되는 교육은 농산물 재배 및 관리, 치유 자원 활용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방세환 시장은 농업인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하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광주시 곤지암읍 남자의용소방대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강조하며 곤지암 근린공원 등산로 일대에서 산불 및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요 등산로 순찰, 산불 예방 홍보, 쓰레기 및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안내 등을 통해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