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폐비닐 수거 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광주시, 농협, 농업인 단체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경작지에 방치된 폐비닐을 수거했다.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농가 일손 돕기를 희망하는 단체와 협력하여 인력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2025년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163가구의 신청을 받아 최종 52가구에 가구당 최대 100만 원의 전월세 대출이자를 지원했다. 온라인 신청 병행 및 제출 서류 간소화로 접근성을 높였으며, 시는 향후에도 주거비 부담 완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 탄벌동은 1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대상으로 경로당 보조금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 2025년 보조금 지원계획, 2024년 집행잔액 안내, 사용기준 및 회계 관리 요령 등을 안내하고,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 사항(냉난방비 집행잔액 부식비 사용 허용)을 재안내했다. 또한, ‘경로당 스마트 환경 조성’ 사업 안내와 산불 예방 교육도 병행했다.

광주시는 21일 쌍령동 광주 센트럴푸르지오 아파트에서 지역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어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했다. 장터에서는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과 자매결연도시 특산물 등을 판매했으며, 시는 이를 통해 로컬푸드 소비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광주시 경안동, 생태환경 보전 및 기후위기 극복 위한 '플로깅 DAY' 운영... 경안동 기관·사회단체, 통장협의회, 공무원 등 15여 명 참여해 청석공원, 경기광주역 일대 쓰레기 수거... 제33회 세계 물의 날 기념 및 탄소중립 실천 계기 마련

광주시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박람회’와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2025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 퇴촌토마토축제, 남한산성문화제 등 광주시의 주요 행사와 축제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도 참가하여 가을철 광주의 대표 관광지와 축제를 알릴 예정이다.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소년 자해 및 도박 문제 증가에 따라 관내 초·중·고등학생 대상 정신건강 및 중독 예방 교육을 확대 시행한다. 3월 13일부터 3월 31일까지 참여 학교를 모집하며, 약물 및 도박 중독 예방 교육을 포함한 종합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정신건강 관리 및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자해 및 중독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도울 계획이다.

광주시니어클럽,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발대식 개최. 1,898명 어르신에게 다양한 일자리 제공 예정. 방세환 시장, 적극적인 지원 약속.

광주시는 26~27일 양일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26일은 경기도 31개 시·군 합동 단속, 27일은 광주시 자체 단속으로 진행되며, 체납액 납부는 가상계좌, 위택스, ATM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번호판 영치 후 미반환 차량은 공매 처분될 예정이지만,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경우 분할 납부 등을 통해 납세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3월부터 두 달간 모기 유충구제 집중 방역을 강화한다. 찾아가는 방역기동반을 구성해 주거 밀집지역 등 4,640개소를 방문하고, 유충 발생 시 약품 살포 및 방충망 설치 등 선제적 방제사업을 진행한다. 4월부터는 단독주택 가구에 유충구제 약품 1,200개를 배부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4월부터는 민·관 합동 방역 소독반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시 광남2동, 10월까지 관내 8개 경로당에서 어르신 대상 '우리동네 보건복지 상담소' 운영. 보건복지 상담, 건강교육 제공 및 맞춤형 돌봄서비스 등 복지 서비스 연계 지원.

광주시는 3월 20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청석공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경안천 수질 보전 활동을 다짐했다. '우리 동네 맑은 물 지킴이' 위촉 및 퍼포먼스, 경안천 상하류 쓰레기 수거 활동 등을 진행했다. 방세환 시장은 경안천 보전과 중첩규제 완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모델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