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쌍령동 주민자치회와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주민자치회는 4일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우호 관계 확립,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활동 추진,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 구축 및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광주시 능평동은 4일 지역 내 6개 기관단체 및 직원 100여 명과 함께 ‘깨끗한 거리, 함께 만드는 능평동’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25일 체결된 협약 이후 첫 민관협력 활동으로, 참여자들은 능평동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썼다. 능평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경안천습지생태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겹벚꽃 70여 주를 식재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녹색공간과 휴식처를 제공하고 산림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를 마련했다.

광주시는 지방세 체납액 100만원 이상인 체납자에 대해 예금 및 매출채권 압류를 시행한다. 고질적인 체납 문제 해결 및 성실 납세자 보호를 위해 시행되는 이번 조치는 체납자의 납세 의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생계형 체납자 등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경제활동과 회생을 지원할 방침이다.

광주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가 일상이 되는 ‘펀시티(Fun City)’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 문화 인프라 확충, 생활 속 문화 프로그램 확대, 지역축제의 글로벌화를 3대 전략으로 하여 중대물빛공원, 고산동·신현동 문화센터 등 생활 밀착형 문화시설을 확충하고, ‘전통공연배달부’, ‘광주예술마당’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곤지암 뮤직 페스티벌, 남한산성문화제 등 지역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육성할 계획이다.

광주시, 경기도 융복합 관광 콘텐츠 개발 공모사업 선정… 팔당호·분원 도요지 등 활용한 AR 미션투어, 힐링 북크닉 등 운영 예정

광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6일 광주시 청년지원센터에서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청년 정신건강 교육’을 개최한다. ‘청년은 자존감을 소통한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자존감을 이해하고 성숙한 의사소통 방법을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에서는 자존감 형성 및 회복, 건강한 의사소통 기술을 배우고 실생활 적용 방법을 모색한다. 접수는 14일까지이며, 자세한 문의는 광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031-762-8728)로 하면 된다.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 가정 10곳에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지원하는 ‘봄을 즐겨요’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소외된 계층의 문화생활 기회를 넓히고자 기획되었다.

광주시는 4월부터 시민, 초등학생, 심장충격기 관리자 등 1천여 명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상설 교육장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대상 교육은 집중도 향상을 위해 반별 교육으로 전환한다.

광주시는 2025년 식품(첨가물) 제조가공업체 209개소를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위생관리 등급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는 총 120항목, 200점 만점으로 진행되며, 결과에 따라 자율관리, 일반관리, 중점관리 업체로 구분된다. 자율관리업체로 지정되면 2년간 출입·검사 면제 및 위생관리 시설 개선 융자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광주시, 2025년 세외수입 운영 평가 '우수' 기관 선정…체납액 징수 노력 인정

광주시, '2025년 경기도 문화 자치 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 4천만 원 투입, '문화가 일상이 되는 펀 시티(Fun City)' 조성. 시민 주도 문화 정책 실현 및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