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곤지암읍, 어르신 30명 대상 무료 장수사진 촬영 행사 진행. 전문 사진작가와 미용사의 재능기부로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아냈으며, 봉사단원과 협의체 위원들의 지원으로 원활하게 진행되었다.

광주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장기근속 유도를 위해 복지포인트를 지급한다. 근속연수에 따라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광주사랑카드(지역화폐)를 통해 제공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종사자 심리상담, 교육 지원, 힐링 워크숍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시는 문형동 국유지에 12억 원을 투입하여 '문형동 2호 소공원'을 조성한다. 2026년 완공 예정인 이 공원에는 운동기구, 휴게시설, 산책로, 꽃길 등이 조성되어 시민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 중국 쯔보시 국제행사서 한국 전통연희 공연으로 문화교류 활성화 기여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7월 1일부터 24일까지 지역 직장인 대상 스트레스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주시 거주 또는 사업장 재직 직장인이면 무료 참여 가능하며, 드라마 퍼실리테이션, 색채심리 교육 등을 통해 자기 이해, 감정표현, 스트레스 관리 등을 배울 수 있다. 참여 신청은 6월 23일까지 센터로 하면 된다.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2일부터 18일까지 초등학생 6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곤충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지역 곤충 사육 농가와 협력하여 곤충 체험 키트와 교육 교재를 제공하고, 곤충 체험 농장 운영 농가가 강사로 참여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고령화 사회와 치매 예방에 대비하여 40~65세 중장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2025년 통합인지놀이 지도사 양성 교육'을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광주시일자리센터에서 운영한다. 교육 수료 시 통합인지놀이 지도사 2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으며, 시는 수료 후 미취업자에게 취업 알선 및 사후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및 공공시설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시청 등 주요 시설에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6면을 설치·운영한다. 향후 100면 이상 공공시설 주차장을 중심으로 점진적 확대 예정이다.

광주시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반려동물 문화 교실’을 6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56학급,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하여 생명 존중 교육, 반려동물 이해 증진 교육 등 참여형 실습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시민 생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안내 서비스 ‘광클모드(광주시민 생활 안내 클릭으로 모두 드림)’를 시청 홈페이지에 개설했다. ‘광클모드’는 복지, 교육, 교통, 문화 등 생활 전반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는 맞춤형 플랫폼으로, 시민 참여 콘텐츠로 구성됐다. 6월 중에는 외국인 시민을 위한 다국어 지원 버전도 제공될 예정이다.

광주시,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선정으로 5억 6천만 원 확보! 생성형 AI 기반 챗/콜 통합 행정 어시스턴트 개발 통해 AI 민원 콜봇·챗봇 서비스와 AI 감사 검토 기능 제공 예정. 행정 효율 증대 및 시민 편의 향상 기대.

광주시는 ‘2025 동남아 해외시장개척단’ 성과 공유 차담회를 개최하여 베트남·태국 시장 진출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장개척단은 총 106건의 수출 상담을 통해 약 4천127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달성했으며, 광주시는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