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2025년 시민 체감도가 가장 높은 생활밀착형 우수 시책을 선정하기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시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이번 투표는 5개 분야 71개 시책 중 선정된 상위 10개 시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하여 최대 3개 시책을 선택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커피 교환권을 증정한다.

광주시가 지역 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 및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역 예술인과 함께 키우는 삶 꽃 2026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소외지역 및 문화 취약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예술단체의 성장을 지원하며, 장애 예술인 참여 사업에 가점을 부여한다. 총사업비 5천만 원 규모로, 1월 21일부터 2월 9일까지 신청받는다.

광주시는 2026년 개최될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차질 없는 준비를 위해 제4차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충범 부시장이 주관한 보고회에서는 대회 전반의 추진 상황과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협조 사항을 논의했으며, 각 부서에 책임감 있는 업무 추진과 적극적인 소통을 당부했다.

광주시 남한산성면 체육회는 지난 2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남한산성면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상원 회장이 이임하고 박학정 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방세환 시장과 소병훈 국회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학정 신임 회장은 체육을 통해 면민 모두의 건강과 화합을 다지겠다고 포부를 밝혔고, 방 시장은 남한산성면 체육회가 생활체육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시가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로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2007년부터 매년 특별회비 납부에 참여해 온 광주시는 이번 전달로 누적 기탁액 1천320만 원을 기록했으며, 지난해에는 1억 4천102만 원의 적십자회비를 모금했다. 방세환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감사하며, 특별회비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에서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한다. 업소는 조리장 분리, 안내문 게시, 전용 식기 구비 등 엄격한 시설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시는 현장 점검을 통해 적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음식 판매 특수자동차 업종 확대 및 치킨 중량 표시제 시행 등 다른 개정 사항도 함께 적용된다.

광주시 탄벌동이 지역 내 출생신고 가정을 대상으로 아기 딸랑이 세트와 기저귀 폐기용 종량제봉투를 전달하는 '아이 좋아! 딸랑~딸랑~' 사업을 새롭게 시작했다. 이는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과 출산 가정 지원을 위한 광주 지역 최초 사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조성을 목표로 한다.

광주시 곤지암읍은 제8기 주민자치위원 위촉식 및 월례 회의를 개최하고, 홍성표 위원장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곤지암읍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광주시는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제6기 시민기자단 및 제8기 누리소통망 응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위촉장 수여, 활동 계획 공유, 글쓰기 교육을 진행했다. 시민기자단은 시정 소식지 '광주비전'을 중심으로 시정 정보를 전달하고, 누리소통망 응원단은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광주시의 문화, 관광, 시정 소식을 홍보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 음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1월 19일부터 설 명절 전까지 성수 식품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1월 19일부터 23일까지는 설 성수 식품의 위생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며, 무등록 제조·판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냉장·냉동 온도 기준 준수 여부, 작업장 위생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또한, 최근 3년간 현장점검을 받지 않았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체를 중심으로 불시 점검을 병행하고, 유통·조리식품 및 수산물에 대한 식중독균 검사도 실시한다. 위반 업체는 행정처분하고 부적합 제품은 회수·폐기하여 시중 유통을 차단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행복 두 끼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민관 협력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가 어려운 아동 40명에게 주 2회 도시락을 제공하며, 아동들이 끼니 걱정 없이 학업에 집중하고 필수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광주시 참사랑푸드뱅크가 이마트 후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협력 '신선한 식탁' 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7종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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