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건강 위한 ‘농구·놀이체육 프로그램’ 연중 운영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정당당 화로구이 광주점 후원으로 국가보훈대상자 32명에게 갈비탕을 제공하는 ‘경안동 한끼든든 밥상’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소병훈 국회의원과 차종연 광주시 보훈단체협의회장도 참석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광주시 '제23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퇴촌면 광동로 일원에서 개최. '퇴촌의 멋! 토마토의 맛!' 주제로 토마토 체험, 품평회,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광주시, 경안2지구 '해링턴스퀘어 리버파크' 견본주택 현장 점검…6월 말 분양 예정

광주시는 10일 '퇴촌면 생활체육시설 조성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퇴촌면 광동리 일원에 47억 원을 투입해 축구장, 족구장 등을 조성하는 이 사업은 개발제한구역과 상수원 보호구역 등 중첩규제 지역에 추진되는 만큼 의미가 크다. 또한, 2026~2027년 광주시에서 개최 예정인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축구장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방세환 시장은 권역별 체육 기반시설 확충에 더욱 힘쓰고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0월 준공 예정인 이 사업은 시민 생활체육 참여율 제고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 ‘곤지암역세권(2단계) 도시개발사업’이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조건부 통과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곤지암역 배후 17만여 ㎡ 부지에 주거, 자족, 교육 기능을 갖춘 복합 도시공간을 조성하는 이 사업은 지역 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광주시는 실시설계 용역 발주를 위한 계약심사를 진행 중이며, 8월 구역 지정을 목표로 주민공람·공고 등 후속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토지 소유자들의 신속한 보상 요구에 따라 감정평가 및 보상 절차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광주시 경안동 더와이즈헬스케어의원,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별 1인 1계좌' 후원사업에 매월 50만원 정기후원 약정. 개원 3주년 맞아 지역주민 사랑에 보답하고자 후원 결정, 바자회 기부, 건강검진권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 지속.

광주시 경안동 행복마을관리소는 마을의 방치된 공간 22곳을 활용, ‘골목 정원 및 화단 조성 사업’을 완료하여 주민 힐링 공간을 마련했다. 사무원과 지킴이들이 쉼터와 인도 주변을 정비하고 미니백일홍, 매리골드 등을 심어 쾌적한 골목 정원으로 조성, 마을 분위기 개선과 공동체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마을관리소는 마을 안전 순찰, 환경 정비,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 생활 밀착형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광주시, 중동 시장개척단 참가기업 모집…UAE·튀르키예 파견, 수출 판로 개척 지원

광주시 광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가족의 유대감 증진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외식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외식 기회가 부족한 30가구(83명)에게 1인당 3만 원 상당의 외식 식사권을 제공하여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식사를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광주시는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광주시 호국보훈공원에서 거행,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방세환 시장, 보훈단체, 시민 등 6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헌화·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됐다. 특히 전투 장비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방 시장은 추념사에서 호국보훈의 가치를 지키고 보훈 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여성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여성 안심 패키지 지원사업’ 대상자 60가구를 모집한다. 여성 1인 가구,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방범·안전 물품을 무료 지원하며, 올해는 지원 물품 다양화, 스토킹 피해 여성 지원 확대 등으로 체계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