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경기도 주최 청소년 합창대회 ‘방과후칸타빌레’에서 대상과 우수지도사상(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무궁화’를 합창, 애국심을 고취하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상호존중 학교 문화확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교사, 학생, 학부모 간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건강한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학교 현장의 갈등 해결과 소통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시, 지역 정체성 강화 및 경제 활성화 위해 새로운 디자인의 '광주사랑카드' 출시. 신규 카드는 시 상징 캐릭터와 슬로건을 담았으며, 신규 발급 수수료는 무료, 재발급 수수료는 3천 원. 기존 카드는 계속 사용 가능.

광주시는 지역 건설 경기 활성화 및 상생 도모를 위해 지역 공동주택 건설 관련 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시공사, 지역 전문업체 등 7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지역업체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공동주택 건설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약속하고, 시공사 측에 협조를 요청했다.

광주시, 광주역세권(2단계) 도시개발사업 국토부 공익성 심의 통과. 올해 하반기 도시개발구역 지정 목표로 사업 추진 박차. 주거·상업·산업 기능 융합된 복합자족도시 조성 예정. 경기광주역, 경안천 등 자연자원 연계 공간 구조 설계, 지속가능한 도시 모델 구현.

광주시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내 22개 공원 물놀이장을 무료 개장한다. 시민 접근성이 좋은 도심 공원 위주로 조성되어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7월 18일부터는 폭염에 대비해 10개소의 운영 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하며, 안전요원 배치 및 수질 관리를 통해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가능성에 대비하여 고위험군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6월 30일까지 연장 실시한다.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 취약 시설 입소자 중 미접종자는 보건소 또는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광주시는 지역 내 우수기업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위해 ‘광주시 우수기업 제품설명회’를 개최했다. 10개 기업과 공공시설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역 기업들이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공공기관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공공부문의 지역기업 제품 구매를 독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7월 21일까지 지역 내 종사자 10인 이상 광업·제조업 사업체 1,112곳을 대상으로 '2025년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산업 구조, 분포, 경영 실태 등을 파악하여 국가 경제정책 수립 및 산업 연구·분석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항목은 조직형태, 종사자 수, 연간 출하액 등 13개이며, 대면 및 인터넷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결과는 2025년 12월 잠정 공표, 2026년 1월 확정 공표 후 국가통계포털에 제공될 예정이다.

광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가까이에서, 촘촘하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한 유튜브 영상 콘텐츠 ‘우리 동네 지역경제 살리기–착한가격업소편’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착한가격업소 소개와 지역 상권 이용 독려 내용을 담은 영상과 함께 ‘지역경제 붐업 이벤트’를 진행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소비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광주시는 공직자 외식의 날 운영, 지역업체 물품 구매 장려 등 기존 정책과 더불어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새로운 시도로 시민들의 지속 가능한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광주시가족센터는 '아빠랑 쇼쇼쇼' 프로그램을 통해 아버지와 자녀 60명에게 포토쇼, 마술쇼, 소통쇼 등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 부자 관계 증진 및 유대감 강화에 기여하며 엄마의 돌봄 부담 경감에도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는 가족 중심의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경기도 광주시는 다문화가족의 한국 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 구성원 간의 문화적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다문화가족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 주최로 광주시 양성평등 기금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다문화가족과 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가평 '잣향기푸른마을'에서 고추장, 인절미 만들기 등 전통 음식 문화 체험과 아침고요수목원 방문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을 보냈으며, 주최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