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민선 30주년을 맞아 9월 4일 '50만 자족도시 실현 정책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 포럼은 지방자치 성과를 되짚어보고, 자족도시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전문가 강연과 기념행사를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2026년 기업 환경개선 사업' 수요 조사를 9월 12일까지 실시한다. 이 사업은 기반시설 정비, 노동환경 개선, 소방시설 개선, 작업환경 개선 등 네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지원되며,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비의 최대 80%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광주시 탄벌동, 주민과 함께하는 클린 탄벌 일제 대청소 실시. 목현동 마을안길과 목현분교 주변 중심으로 기관단체, 공무원 등 60여 명 참여,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 전개.

광주시 장기요양기관시설협회는 27일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 실무 길잡이 교육’을 개최했다. 현장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협회는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방세환 시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장기요양기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교육을 통해 복지 수준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시 신월2리 마을회관이 23일 준공식을 갖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304.92㎡, 지상 2층 규모의 신축 회관은 주민 공동 이용 공간, 체력 단련실, 주방 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문화·복지 활동 향유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안시장, 29일부터 30일까지 '경안시장 비어 나이트' 야간축제 개최. 수제 맥주, 플리마켓,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젊은 층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광주시는 가을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9월 5일까지 배수시설 종합 정비를 추진한다. 상습 침수지역과 배수로 막힘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시민 제보를 반영하여 정비를 실시하고, 국민신문고 또는 안전신문고를 통해 배수시설 문제 신고를 받는다.

광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직업 체험 및 자격증 취득 지원 강화를 위해 오뉴미장, 보니타피부미용학원, 한국반려동물자격관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미용 분야 직장 체험 및 인턴십 기회 제공, 반려동물 행동 교정사 자격증 취득 과정 운영 등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광주시는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XP-ERP 아파트·빌딩 회계 전문가 양성 과정'을 개설하고 22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10월 15일까지 약 두 달간 ERP시스템 이론 및 실습, 자격증 취득 과정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수료 후 취업 연계까지 지원하여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건축물의 정보통신설비 유지·관리 의무화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의 관리주체는 정보통신설비 유지·관리를 위해 직접 관리자를 선임하거나 전문 업체에 위탁해야 하며, 기한 내 관리자 선임 및 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이 제도는 건축물 면적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되며, 관리자는 정기적인 유지보수 및 성능 점검을 실시하고, 관련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미이행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나, 제도 초기 혼란 방지를 위해 2026년 1월 18일까지 과태료 부과가 유예된다.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 센터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장 1년 2개월 만에 누적 매출 30억 원을 달성하며 지역 농산물 직거래의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센터는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며, 일부 농가는 월 5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광주시는 판촉 행사, 직거래 장터 운영 등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시는 도시 숲과 가로수 관리 강화를 위해 ‘도시 숲 관리 지표 측정 및 평가’ 사업을 추진한다. 개정된 법률에 따라 60개 표준지에서 생태적 건강, 생물다양성 등 4개 부문, 11개 지표, 21개 항목을 조사하여 도시 숲의 기초자료를 구축하고 맞춤형 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