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투표를 18일까지 '주민 e참여'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올해는 주민 e참여 시스템 도입으로 시민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투표 대상 사업은 총 11건으로 마을회관 개보수, 산책길 조성, 보행환경 개선 등 생활 밀착형 사업들이 포함됐다. 시민들은 선호하는 1개 사업에 투표할 수 있으며, 투표 결과 20%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결과 80%를 합산하여 최종 사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사업은 2026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광주시청 펜싱팀, 김창환배 전국 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 2연패 달성! 개인전에서도 김경무 선수가 3위에 오르며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시는 토지 보상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전산화 관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 시스템은 보상 내역을 공간정보시스템과 연동하여 지도상에서 보상 및 환매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도로사업과와 디지털정보과의 협업으로 1년 만에 완료된 이 사업은 현재 장기 미집행 1단계 노선에 대한 보상 내역을 시범 전산화했으며, 향후 개별 부서에서 관리해 온 토지 및 지장물 보상 데이터까지 일원화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광주시는 16일 오후 7시 시청 수어장대홀에서 고명환 작가를 초청해 ‘2025년 제2회 명사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고명환 작가는 ‘365일 가슴 설레며 일하는 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시민들은 광주시 평생학습포털 ‘어흥’ 또는 전화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 초월읍은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 대비를 위해 선동천, 하오개천 등 지역 내 11개 하천 준설 작업에 착수,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퇴적토 제거 및 하천 흐름 개선, 침수 피해 예방 및 수질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광주시 오포1동은 취약계층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오감 만족! 찾아가는 복지‧건강 상담실’ 사업을 운영, 직접 방문하여 복지 정보 전달 및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병원 동행, 돌봄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사례 관리를 추진한다.

광주시 송정동 우전께 도시재생어울림센터에 위치한 '송정작은도서관'이 8일 개관한다. 6천여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11가구를 대상으로 ‘광남1동 든든한 지킴이 우리는 깐부잖아’ 사업을 진행, 맞춤형 물품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실시했습니다. 새마을부녀회의 고추장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따뜻한 온정을 더했습니다. 이 사업은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보체는 ‘행복 나눔 1인 1계좌’ 후원금으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광주시,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준비 순항 중… 대한체육회장 및 경기도체육회장 현장 방문

광주시는 신현 행정문화체육센터에 치매안심센터 오포 분소를 개소하여 권역별 치매 관리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오포 분소는 치매 상담, 등록 관리, 인지 선별검사, 진단검사, 전문의 진료, 치료 관리비 지원 등 기존 치매안심센터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간 치매 관리 격차 해소와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5개 권역 보건기관을 거점으로 찾아가는 검진, 예방 교육, 맞춤형 사례 관리 등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치매 예방부터 치료까지 촘촘한 관리 체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광주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광주사랑카드 인센티브를 7%에서 10%로 상향 지급하여 소비 증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한다. 월 충전 한도는 100만 원이며, 1인당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광주시 7개 기업 포함 15개국 350여 개 기업이 참여한 제36회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코펀)이 지난달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었다. 광주시 기업들은 단체관을 운영하며 우수한 가구 제품을 선보였고, 방세환 시장은 지역 가구 산업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