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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남1동 체육회는 18일 광남생활체육공원에서 제54회 광주시민의 날 체육대회 출정식을 개최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체육회장은 선수들의 뛰어난 실력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고, 동장은 주민 화합을 강조하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28일 광주공설운동장에서 6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18일 중앙도서관에서 '제3회 찾아가는 시정현안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경안동, 쌍령동, 송정동, 탄벌동 주민 130여 명과 지역 현안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시민들은 체육대회 대비 숙박·관광 인프라, 쌍령지구 도시개발, 송정남근린공원 조성 등에 대한 질의를 했고, 방세환 시장은 현실적 제약과 함께 시의 중재 및 지원 계획을 설명했다. 시는 토크콘서트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11월에 오포권역에서 제4회 토크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광주시 평생학습관은 지난 17일 ‘배움의 결실! 성과발표회’를 개최하여 수강생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공연 부문에서는 모델 워킹, 한국무용, 드럼 연주 등 7개 팀이 참여했고, 전시 부문에서는 서각, 캘리그라피, 수채화 등 68점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학습 기반 시설을 개선하여 시민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58곳, 만 1~5세 아동 1,200명을 대상으로 ‘뽀득뽀득 손 씻기 매직 버블쇼’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손 씻기 6단계, 양치 333 법칙 등 위생 습관의 중요성을 체험형 공연으로 전달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높였다.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2호점이 아동 예능 특화사업으로 지역사회와의 화합을 이끌고 있다. 센터는 쌍령동 주민총회와 쌍령마을 축제에서 난타 공연을 선보이고, ‘공중화분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2022년 개소한 센터는 현재 28명의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난타 공연과 공중화분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아동들의 협동심, 자신감, 집중력, 창의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광주시 곤지암고추연구회는 23일부터 25일까지 곤지암농협 본점 주차장에서 자체 브랜드 '광주리에' 건고추와 고춧가루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GAP 및 자연채 인증 농가에서 재배한 고품질 고추를 전용 방앗간에서 위생적으로 가공하여 판매하며, 건고추 5㎏ 17만 원, 고춧가루 5㎏ 18만 원에 판매한다.

광주시 제10호 도서관인 신현도서관이 9월 22일 신현행정문화체육센터 내에 개관합니다. 어린이자료실은 터치형 체험스크린 등을 통해 세계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으며, 일반자료실과 글로벌라운지는 다양한 자료 열람과 학습이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됩니다. 한 달간의 시범 운영 후 10월 27일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2025년 2기분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8,112건, 총 3억 9,700만 원을 부과하며,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다. 징수된 부담금은 대기질 개선, 저공해 차량 보급 등 환경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18일 시청에서 ‘광주시 명예 식품 안전 지킴이’ 282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하고 식품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지킴이들은 식중독 예방, 위생 관리, 식품 안전 정보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시는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시는 2025년 제2회 명사 초청강연회를 개최하여 방송인·작가·사업가 고명환 강사를 초청, '365일 가슴 설레며 일하는 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고명환 강사는 독서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법, 꾸준함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법 등을 소개하며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 11명이 제8회 꿈 울림 축제에서 영상 부문 최우수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하며 뛰어난 역량을 선보였다. 경기도 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들의 교류와 화합의 장인 이 축제에서 광주시 청소년들은 영상, 마스코트 부문 최우수상, 포스터, 미술 부문 장려상 등을 수상했다. 또한, 꿈 울림 예술제에서는 기타 연주와 노래 공연으로 입선하는 쾌거를 이뤘다. 방세환 시장은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희망찬 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9월 16일 광주문화원에서 진행된 '전통문화체험교실'에 참여, 유치원 어린이들과 다례 체험 등 전통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유림회와 차인연합회 회원들의 지도 아래 선비복 입기, 다식 만들기, 차 예절 등을 배우며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방 시장은 어린 시절의 전통문화 체험이 인성과 예절 함양에 중요하다며, 아이들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문화원은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예절을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