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지난 25일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지역 보육 교직원들의 심신 재충전과 소통을 위한 치유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동료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이를 통해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앞으로도 교직원 처우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시가 총사업비 47억 원을 투입해 방도1리에서 유정1리까지 977m 구간의 농어촌도로를 왕복 2차로로 확장하고 보도를 설치한다. 시는 26일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설계와 시공에 적극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10월 29일부터 11월 14일까지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일정 소득 기준 이하의 체육인에게 연 150만원을 지급하여 안정적인 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로, 온라인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공직자들의 법제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소송사무 바로 알기'를 주제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송 업무의 기초 절차와 사례 분석 등 맞춤형 강의로 진행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을 확대해 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광주시지회가 '2025년 경기도 지체장애인 체육대회'에 참가하여 파크골프 종목에서 김순자 회원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지체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주시지회는 앞으로도 회원들의 자신감 회복과 사회 소통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 최초의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인 광주시 반다비 장애인체육센터가 25일 개관식을 갖고 10월 1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4천427㎡ 규모의 센터는 수중운동실, 다목적체육관, 체력 단련실 등을 갖추고 전면 무장애 설계를 적용해 장애인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광주시, 지역 기업 대상 ‘광주e장터’ 온라인 홍보마케팅 교육 실시…네이버 쇼핑, AI 숏클립 활용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온라인 역량 강화 지원

광주시, 치매 관리 사업 유공 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경기도 내 46개 치매안심센터 중 유일하게 선정. 치매 관리 접근성 강화, 권역별 특화 사업, 지역사회 기반 종합 돌봄체계 구축 등 노력 인정. 2025년 센터 운영 5개 권역 확대로 접근성 및 편의 개선. 찾아가는 통합 서비스와 권역별 맞춤형 특화 사업으로 실질적 지원. 치매 안심마을 운영, 치매 파트너 양성,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 운영 등으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광주시 장애인 복지시설 연합회는 25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제2회 다 같이 놀자!’ 화합행사를 개최하여 장애인과 종사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공연, 기념식, 오락 및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연합회는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광주시, 수돗물 색수 및 필터 변색 민원 관련 현장 검증 조사 실시 결과 수질 기준 적합 판정. 상수도관 수압 변화로 인한 부유물 유입 추정, 이토 작업 등 안정적 수돗물 공급 노력.

광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6일까지 지역 내 주요 터널 7개소에 대한 벽면 청소를 실시하여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한다. 야간 시간대에 1개 차선만 통제하여 차량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 시설물을 설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광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22일 직원 대상 '반부패·청렴 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방세환 시장 등 30여 명이 참여해 '부패는 닦아내고, 청렴은 지켜 내자'는 메시지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 같은 날 시장 주관 국·소·본부장 회의에서는 '2025년 광주시 부패 취약 분야 개선 과제' 보고 및 개선 대책 논의가 진행됐다. 방 시장은 다양한 청렴 시책 추진으로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