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등 7개 지자체가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조기 착공을 공동으로 촉구했다. 서울 강남에서 청주국제공항까지 연결되는 이 노선은 교통 불균형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현재 민자 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광주시가 10월 15일부터 11월 24일까지 '2025년 4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접수한다. 경기도에 3년 이상 거주한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분기별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제도로, 선정된 대상자는 12월 20일부터 지급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제27회 경기도무형유산대축제'를 개최한다. '천년을 담은 무형유산, 도민의 품으로'라는 구호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는 경기도 무형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특별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함께 외국인 및 젊은 세대를 위한 맞춤형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시는 제4회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의했다. 학계, 외식업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은 시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으며, 시는 심의 결과를 반영해 10월 중순까지 최종 계획을 확정하고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오는 19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희망과 본질'을 주제로 '제9회 광주시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의 한 책' 작가와의 북 토크, 공연, 다양한 독서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되찾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도 광주시가 '2025년 지방하천 신규 정책 오디션'에 최종 선정되어 퇴촌면 우산천 일원에 산책로를 조성합니다. 시는 확보한 도비 등 총 8억 원을 투입해 데크로드와 야간조명을 설치, 인근 공공시설과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2026년까지 친수공간 조성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광주시 남한산성면이 '중부면'에서 현재의 이름으로 명칭을 변경한 지 10주년을 맞았다. 201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반영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이후 남한산성 스포츠타운 건립 등 문화·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다지며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광주시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함께하는 세시풍속'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 주민에게 송편과 선물꾸러미를 전달했습니다. 이 사업은 설, 단오 등 명절마다 전통 음식을 나누며 이웃의 정을 나누는 사업으로,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뇌병변장애인재활연구소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27일 광주시 퇴촌면에서 가을운동회를 개최했다. 뇌병변 장애인과 가족 7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평소 외부 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광주시보건소가 아토피 환아와 가족을 위해 올바른 정보 제공 및 정서적 지지를 목적으로 '아토피 치유 데이'를 운영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건강한 생활 습관 교육과 스트레스 완화 체험활동을 결합해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보건소는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29일 장기 요양기관 우수종사자 6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인권 보호와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방세환 시장은 어르신을 존중하는 돌봄 문화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이 지난 24일 지역 내 주요 기업 2곳(㈜대산공사, 원전기계㈜)을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방 시장은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기업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