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오포1동이 신현동, 능평동 및 민간업체 ㈜한결건물관리와 동절기 폭설에 대비한 제설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 참여를 확대해 제설 취약지역의 효율을 높이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민관 협업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이 아동학대 예방과 건강한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부모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모와 자녀 간 긍정적 대화법, 소아응급질환 대처법 등 실질적인 강연이 진행되어 시민 170여 명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18일부터 4일간 광주시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가 20여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었다.

오는 11월 2일 광주시 곤지암 일원에서 제3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 복고아재, 마커스강 등의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소머리국밥을 1만원에 할인 판매하는 특별 행사, 리버마켓, 민속 5일장 등 풍성한 부대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광주시가 곤지암역 일대에 2,065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곤지암역세권 2단계 도시개발사업'의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을 고시했다. 이번 사업에는 주상복합용지, 자족시설, 공원, 중학교 신설 등이 포함되며, 2030년 준공을 목표로 곤지암을 광주 동부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만들 계획이다.

21일 광주시 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 정책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광주시와 지속가능발전지방정부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은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공유하고 미래 도시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문가 논의, 토크콘서트, 현장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광주시가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역 내 3만 3천여 표본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인터넷·전화 등 스마트 조사를 우선 진행하고 미응답 가구는 조사원이 직접 방문한다. 조사 결과는 국가 및 시의 주요 정책 수립을 위한 핵심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광주시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광남로타리클럽이 지난 18일, '희망가꿈, 사랑의 집수리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주거취약 홀몸 어르신 가구의 노후된 장판과 벽지를 교체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광주시는 21일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 아동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아동 권리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 권리 존중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학생과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진로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2028년 대입 개편안 등 변화하는 교육 트렌드에 맞춰 진로 설계와 '진로 탄력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광주시 탄벌동이 광주소방서와 함께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관계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신고, 대피 유도, 진압 훈련 및 소화기 사용법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광주시 오포2동 새마을부녀회가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경안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약 150kg의 폐기물을 수거하고, 재활용품을 분리하며 자원 낭비와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