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가 지난 1일 시청 광장에서 '2025년 마을공동체 한마당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공동체로 연결된 마을, 이어진 마음'이라는 구호 아래 열린 이번 축제는 시민과 마을공동체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체험 부스와 문화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우수 공동체 6곳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가 초등학생 40명이 참여한 '제3회 끼·톡!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청소년들은 1년간 갈고닦은 작품 전시와 무대 공연을 통해 자신들의 성장과 재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시문화재단과 경기아트센터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오는 11월 8일 무료 '치어업! 웅산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국악인 신현식, 경기대 응원단 등이 출연해 시민과 선수단을 위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시가 31일 신현동에 행정, 문화, 체육, 복지 기능을 한 곳에 모은 생활밀착형 복합문화공간 '신현행정문화체육센터'를 개관했다.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이 센터는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국민체육센터 등을 갖춰, 주민들이 행정서비스와 여가 활동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통합 생활 기반시설이자 새로운 지역 거점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광주시가 '함께 그리는 철도의 미래'를 주제로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광주시 철도망 계획 시민 공청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향후 철도노선 계획 수립과 사전타당성 조사에 적극 반영하여 '2030 철도 중심 교통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31일 '2025 청소년 마음건강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청소년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문가, 시민, 청소년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광주시 청소년 정신건강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이 직접 경험을 발표하며 정책에 청소년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시 능평동의 '순대국 전문 우리집' 이환용 대표가 매월 순대국 10인분을 지역사회에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협약을 맺었다. 이 대표는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했으며, 후원된 식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주시와 하남시가 30일 광주시 공설운동장에서 제23회 체육 친선 교류전을 개최했다. 2002년부터 이어진 이 행사는 양 도시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대표적인 행사로, 올해도 축구, 피구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해 시민들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세환 광주시장과 이현재 하남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상생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주최하는 '제14회 광주시 기업박람회'가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G-FAIR KOREA 2025'와 함께 열리며, 지역 내 60개 기업이 참가해 우수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시는 국내외 구매자와의 상담을 통해 기업의 판로 개척과 매출 증대를 지원하고, 광주시 홍보관을 운영해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나설 계획이다.

광주시가 157억 원을 투입해 노후된 광주·용인 공동취수장의 시설 개량 및 증설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취수펌프 교체, 취수관 신설 등을 통해 하루 취수량을 기존 33만㎥에서 40만㎥로 7만㎥ 늘려, 인구 증가와 도시개발에 따른 용수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경기도 광주시가 지역 대표 브랜드 ‘팔당愛감귤’ 수확철을 맞아 10월 말부터 12월 말까지 감귤 수확 체험농장을 운영한다. 당도가 높고 산도가 낮은 '하례조생' 품종을 직접 수확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2026년 녹색 인프라 확충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태화산에 총 10억 원을 투입, 1.3km 규모의 '무장애 나눔 길'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노약자, 장애인 등 보행 약자를 위한 산책로를 만드는 것으로, 기존 유정 호숫길, 유아숲체험원과 연계해 복합 산림 문화공간을 구축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