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가 주최한 '제14회 광주시 기업박람회'가 60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G-FAIR KOREA 2025'와 연계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총 1,126건, 약 263억 원 규모의 비즈니스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참가업체 '진주쉘'은 전통 나전칠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기업의 판로 확대와 성장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시는 지역 내 어린이집 120개소의 집단급식소 전수 점검을 완료했으며, 대부분 위생 상태가 양호했다고 밝혔다. 시는 일부 미흡 사항을 현장 조치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행정지도와 홍보를 병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생 점검과 예방 교육을 통해 '식중독 없는 청정 광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광주시는 11월 한 달간 노인복지관에서 디지털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및 스마트폰 사용법을 교육하는 '손가락으로 바꾸는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실생활 중심의 체험형 학습으로 진행되며, 2026년부터는 시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지난 4일 단양에서 이통장 3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우수사례 벤치마킹, 소양 교육,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이통장들의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 최혜경 회장이 '2025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지역 소상공인 육성 및 상생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최 회장은 골목형 상점가 등록, 스마트 상점 전환 등 현장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광주시는 남한산성 현절사에서 병자호란 당시 청에 항거하다 순절한 삼학사(홍익한‧윤집‧오달제)와 김상헌, 정온 선생의 충절을 기리는 '현절사 추계 제향'을 봉행했다. 전통 악기 연주와 제례무가 어우러진 이날 제향에서 방세환 시장은 선조들의 정신을 기리고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12개국 300여 명의 외국인 주민이 참여한 '제7회 광주시 이주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적과 문화를 넘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상호이해 증진과 문화 다양성 확산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시 곤지암읍에서 열린 '제3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가 6천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곤지암 대표 향토 음식인 소머리국밥을 알리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먹거리, 체험 부스, 공연 등이 펼쳐져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광주시는 순국선열의 달을 맞아 호국보훈공원에서 순국선열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나라사랑 보훈문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M48 패튼 전차 제막식, 기념식, 미술대회, 군 장비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시민 및 보훈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광주시가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80명을 대상으로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가을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유대감 강화와 전통문화 체험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광주시 광남 J1 FC U12팀이 '2025 경기도 꿈나무축구대회' 초등 비선발부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우수지도상, 우수선수상 등 다수의 개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역 체육 꿈나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시가 개발제한구역 내 원주민의 생활 편익과 소득 증대를 위해 실외체육시설 사업자 1개소를 선정한다. 신청 자격은 개발제한구역 내 10년 이상 거주자 등이며, 11월 18일부터 12월 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