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충남 보령에서 지역 내 기업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기업인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광주’를 만들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와 보호자 25명을 대상으로 힐링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실내농장 견학, 수경재배 체험 등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돌봄에 지친 가족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치매 가족의 정서적 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시가 7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농업 발전 유공자 표창, 민속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 우수 농·축산물 홍보 및 판매 부스가 운영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시가 오는 24일 시청 수어장대홀에서 곽재식 교수를 초청해 'SF영화에서 보는 AI시대를 대비하는 법'을 주제로 '2025년 제3회 명사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1월 7일부터 20일까지 사전 접수를 받는다.

광주시가 광남동 일대의 교통 정체 해소와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저소음 포장, 태전보도육교 계단 설치, 우회전 차로 증설 등 도로 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보행 동선 최적화, 버스정류장 접근성 향상,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 확보 및 출퇴근 시간대 차량 병목현상 완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광주시의 '경력보유여성 디딤돌 취업지원사업'을 통해 설립된 '협동조합 힐링온원예'가 수원시 '협동조합 참좋은수다'와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력보유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광주시는 여성의 경력 단절 예방과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시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및 지역 내 45개 초·중·고·특수학교와 학교시설 개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모든 학교가 참여하게 됐으며, 시는 학교시설 개방에 따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신규 공직자 및 서무 담당자 160명을 대상으로 새올행정, 온나라 문서관리 등 주요 행정정보시스템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정보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공직자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민원상담 콜센터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웹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는 조사 결과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광주시가 호국보훈공원에서 열린 '나라 사랑 보훈 문화 행사'에서 이주민·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지역사회 내 다문화 인식 현황을 파악하고 상호 이해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집된 결과는 향후 이주민 지원 정책 개선 및 다문화 인식 제고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2026년부터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보훈명예수당을 월 15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은 국가유공자의 복리 증진과 예우 강화를 위한 것으로, 약 4천여 명이 혜택을 받게 될 예정이다.

광주시보건소가 '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경기광주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절주 캠페인을 실시했다. 연말연시 음주 사고 예방과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음주 고글 체험 등 현장 프로그램과 모바일 앱 '워크온'을 연계한 걷기 챌린지를 함께 운영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