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오는 24일 곤지암리조트에서 '2025 광주왕실 국제도자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왕실도자기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도자 문화의 지속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광주 도자의 글로벌 위상 제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과 연계하여 광주왕실 도자의 예술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문화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가 오는 12월 6일 청소년수련관에서 환경 분야 전문 직업인을 초청해 특강과 진로 상담을 제공하는 '환경 진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시대 청소년들에게 환경 직업 세계를 소개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한 시민 역할을 고민하는 진로 탐색 프로그램으로, 환경 기반 문화예술 기획, AI 환경분석, 환경시민운동 등 3개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다. 또한, 환경 MBTI 검사, 업사이클링 체험 등 부대행사도 마련되며, 11월 17일부터 사전 접수(QR코드)를 통해 청소년, 학부모, 일반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광주시는 삼동역 주변의 체계적인 역세권 개발과 난개발 방지를 위해 삼동·중대동 일원을 개발행위허가 제한 지역으로 지정하고 주민 공람·공고를 실시합니다. 지정 시 3년간 건축물 신축, 토지 형질 변경 등 개발 행위가 제한되지만, 공익사업, 기허가 건축물 변경 등은 예외로 인정됩니다. 주민 의견 수렴 후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민간 건설공사장의 사고 사망자 감축을 위해 안전관리 회의를 개최하고, 건설 현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충범 부시장은 기본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허가 부서와 현장 관리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사망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 건설을 약속했다. 향후 정기 점검 강화, 재해예방 교육 확대, 현장 관리·감독 수준 제고 등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의 광주한우영농조합과 한상우 농가가 제32회 경기도 농어민 대상에서 각각 한우 부문과 원예작물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광주한우영농조합은 친환경 사료 개발로, 한상우 농가는 체험농장 운영 및 기술 전수로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주시가 시민 중심 복지정책 실현을 위해 6월 14일과 18일, '주민수요 맞춤형 세미나'를 개최한다. 14일에는 '돌봄통합지원법'을, 18일에는 '청장년 일자리 활성화와 지역산업 발전'을 주제로 강연이 열리며, 민관협력 기반 강화와 시민 복지 수요 충족을 목표로 한다.

광주시가 올바른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전문 훈련사와 함께하는 '2025년 반려동물 산책 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반려견 행동 교정, 올바른 산책법, 펫티켓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11월 29일 청석공원에서 열린다. 참가 신청은 14일부터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광주시보건소가 19세 이상 시민 222명을 대상으로 ICT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채움 건강'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24주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모바일 앱과 전문가의 1:1 맞춤형 관리로 참여율 95%, 건강행태 개선율 49.8% 등 높은 성과를 기록했으며, 시는 향후에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시민 건강관리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오는 16일 송정동에 원도심의 부족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기능할 '우전께 도시재생 어울림센터'를 개관한다. 개관식과 함께 김장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우전께 다(多)가치 축제'도 열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민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농업인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기후 변화 대응 및 유통 구조 개선 등 실질적인 정책 지원을 약속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11일 공무직, 기간제근로자, 사회복무요원 등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폭력, 성희롱, 가정폭력, 성매매 예방을 위한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스토킹 등 신종 범죄를 포함한 다양한 폭력 유형과 대응법, 성인지 감수성 제고,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조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광주시와 경기도가 판교~오포선 도시철도 건설과 태재고개 교통난 해소 등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방세환 광주시장은 '달달버스' 현장 투어를 통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시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