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가 전세사기 예방 및 안전한 전세계약 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전세관리단과 지적재조사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안전전세관리단은 불법 중개행위 모니터링 및 지도점검을, 지적재조사위원회는 지적재조사사업 정책·기술 자문을 담당한다.

광주시가 오포권 주민들과 함께 제4회 찾아가는 시정현안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경강선 연장, 태재고개 교통정체 해소,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 조성 등 생활 밀착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오포~판교선 추진 상황과 태재고개 지하도로 개설 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주민들은 직접 현안을 묻고 답변을 들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한국신장장애인경기협회 광주지부가 신장 장애인 환우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건강 투석 세미나(웃음 치료)'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심리적 안정과 활력 제공을 목표로 기타 연주와 함께하는 노래 시간, 황의경 강사의 '행복한 소통 웃음과 건강' 강연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협회는 앞으로도 환우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다가오는 겨울철 폭설과 결빙에 대비하여 제설 대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제설 장비 가동 상태 및 제설제 비축량을 확인하며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고 선제적인 제설 작업을 약속했다.

광주시가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과 함께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하여 아동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시민과 함께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2026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위한 중요한 절차로, 아동과 시민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다양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광주시는 지난 18일 곤지암리조트에서 300여 명의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광주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이금희 아나운서의 특강, 우수 주민자치위원 표창, 주민자치센터 변화 기록 영상 상영, 가수 오승하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주민자치 발전을 다지고 위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시는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국가데이터처 주관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림어가 규모, 경영 형태, 지역 경제 활동 및 생활 기반 시설 등을 파악하기 위한 국가 단위 통계 조사로, 1만여 가구와 142개 행정리를 대상으로 인터넷 조사와 방문 면접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결과는 2026년 9월 공개되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고등학교는 AI 융합교실인 '스마트 퓨처 스페이스' 구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사업은 광주시 교육경비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AI·VR 기반 미래형 교육 공간 조성에 2억 원이 지원되었다. 광주고는 이를 통해 개발된 AI 서논술형 평가 혁신 사례 등을 지역 교육 공동체와 나누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미래학교 조성 지원을 확대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한전MCS(주)가 지역사회 아동보호 체계 구축 및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MCS(주)는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하며 아동들의 회복을 돕는 첫걸음을 내딛었다.

광주시장애인총연합회가 문경새재에서 '장애인단체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지역 내 9개 장애인단체 간 교류와 화합을 증진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광주시,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 개최… 위기청소년 보호 및 지원 강화 방안 논의

광주시가 성폭력 피해자 전문 의료 지원 강화를 위해 참조은병원을 '광주시 성폭력 전담의료기관 제1호'로 지정하고, 성폭력 증거 채취 응급키트 활용 등 피해자 중심의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